혼자 벌어 혼자 살기도 쉽지 않은 현실에서 아이 셋을 키우시는건 정말 쉽지 않으시겠어요. 이혼 후 양육비를 주는것이 당연하지만 그 양육비 역시 지급 받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더 많은게 현실이기도 하더라구요. 지금 글 써주신 분이 지인분에게 큰 위안이 되실거 같아요. 스스로 위안을 하다가도 한번씨씩 무너질 때가 있는데 그럴때 언제든 찾을 수 있게 마음을 내어주
많은 분들이 낯선사람이나 환경에 적응하는걸 어려워 하시네요 저 역시 낯선 사람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낯선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저는 환경은 사진이랑 영상으로 찍어두고 자꾸 봐요. 사람도 사진을 볼 수 있는 사람이면 내적 친밀감 생기게 자꾸 봅니다. 저처럼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내가 실수할까봐 조심스러운 성격에서도 낯가림이 시작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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