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처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건 누구에게나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남겨주신 글을 보면서 뭔가 모순적인 부분을 느꼈는데요 새로운 정보를 시각적으로 담지 않으려 한다하셨는데요. 그러면 주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되려 더 불안할 수 있을것 같아요. 새로운 환경을 외면하려 하지 마시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시거나해서 시각적인 정보로 많이 담아
어린이집 같은 곳에서 근무를 하고 계신가봐요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만 있는 직장은 진짜 말도많고 질투도 많고 참 탈이 많습니다. 일반화 하기는 어렵겠지만 몇십년의 직장생활을 경험해보면 그래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생각을 조금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거에요. 나는 그곳이 직장이고 나에게 주어진 일만 잘 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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