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로서의 역할과 그에 따른 책임감,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립감과 외로움은 정말 힘든 경험일 것 같아요. 특히, 주변의 관계에서 상처를 입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죠. 스스로의 진짜 모습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관계에서 받은 상처들은 가지고만 있기 보다는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
저도 종종 고립된 느낌을 받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하지만 글쓴 분께서는 고립된 느낌을 받고 있고 그것을 벗어나고 싶어 하시는거잖아요. 그럼 분명하게 노력을 해보셔야 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지금 연령대가 40대라면 느끼는 고립감은 비슷한 연령대에서 느끼는 고립감과 비슷하지만 벗어나고 싶으면 사회적 유대관계를 맺기 위해서 움직이셔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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