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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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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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056 | [기분장애] 남편의 갱년기 기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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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자꾸 동굴로 들어가는 나 우울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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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나꼬나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저랑 똑같아요~ 저도 나이가 들수록 상대방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도 싫고..친구 연락도 귀찮고 피하고 있어요..마음의 병이라기보다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들에게 질리고 지친것같아요. 너무 인간관계에 치중할 필요늘 없는것 같아요. 나를 우선 생각하고 .. 내 마음을 돌볼 시간도 필요한 것같아요. 가족진짜친구들은 내가 잠시 동굴어 들어가있어서 그 자리에 있잖아요. | ||||||
| 387040 | 이런 증상도 기분장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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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017 | 기분장애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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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011 | 기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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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010 | 기분장애라는 말이 생겼나봐요 | | 48 | 0 | 0 | |
| 386996 | 주체할 수 없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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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987 | 휙휙 바뀌는 통에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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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남편분께서 하시는 욕설로 인해 만힝 힘드시겠습니다. 글로 주신 내용을 보아서는 술을 드시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데 술을 드시면 이런 상황이 생기시나봐요. 이렇게 술을 드신 이후 평소와 다른 행동으 하며 폭력적으로 변하는 경우들을 보면 평소에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성이 있기 때문에 절제가 되고 참아 티가 나지 않는 것이에요. 그런데 술을 마시게 되면 점 | ||||||
| 386977 | 기분장애 - 범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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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958 | 기분장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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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944 | 코치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 | 81 | 0 | 0 | |
| 386937 | 기분장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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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907 | 회사에서 격는 기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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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같은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다보면 같은 상황이 반복되기 마련이죠 상대가 하는 실수는 처음이지만 이것을 수습하는 나는 수십번째 일수도 있고요 지난번에 말해주었지만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면 내 말을 듣기는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회사에서 경험하는 기분이 저도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그러한 것들을 말로 표현하면 까칠한 사람으로 보여주기 십상인 사회이기도 | ||||||
작은 일에도 크게 반응하는 것은 기분 장애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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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채택 작은 일에도 크게 반응하는 자신의 감정때문에 고민되시겠어요 짧은 글로 판단하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평소 자존심이 강하신 분인가요?? 작은 일로 인해 자신이 자존심이 상한다고 느끼며 상대가 날 무시했다고 느끼시는건 아닐까 싶어서 여쭈어 봅니다. 작은 트러블을 한번 더 생각하고 그러한 상황에 이랬을거야 저랬을거야 살을 붙이는 과정만 덜어내도 화가 잦아질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386886 | 기분장애 아침마다 지치는 하루 | | 66 | 0 | 0 | |
| 386869 | 기분장애.. 우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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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우울감이 해소되지 않아 고민이시군요 해소하고 싶지만 아마 해소 방법도 잘 모를 수 있을거에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살다보면 한번쯤 무기력함도 찾아오고 번아웃도 찾아오고 왜 하필 나에게 나는 운도 없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가 오는거 같아요. 지금이 글쓴분에겐 그런 시기로 보입니다. 일상생활의 패턴이 무너지니 무기력해지고 해봐야 소용없겠지 하는 생각 | ||||||
기분장애-자꾸 감정이 다운되며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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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채택 감정이 다운되며 눈물이 나서 걱정이 많으시네요. 기분이 다운되고 슬픔을 느끼면 눈물이 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감정이지요 남겨주신 글을 보니 자식으로서 죄책감을 많이 느끼시는 것 같아요. 내가 나이를 먹어가며 한두군데 아파오니 그때의 엄마를 이해하는 마음도 더 커지신것 같구요. 지금 드시는 감정은 너무 솔찍하고 당연한 감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라도 그런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386862 | 기분장애:나 죽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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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채택 글을 보고나니 저희 엄마가 생각이 납니다. 따님의 상황이 지금 저의 상황과 거의 비슷합니다. 혹여 저희 엄마가 글쓴 분 처럼 생각하실까봐 저는 늘 말합니다. 그이유 때문이 아니라고요. 엄마로서 따님에 대한 걱정과 지난 일에 대한 후회와 이유를 나에게서 찾으시고자 하는 마음은 십분 이해가 됩니다만 딸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36세의 나이 요즘 또래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386861 | 기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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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는 것은 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전혀 드러내지 않는 속을 알 수 없는 것보다 훠~~~ㄹ 씬 우위에 있으신 상태잖아요. 다만 그 감정으로 인해 말씀처럼 주변사람들이 신경을 쓰고 눈치를 보고있다면 감정을 드러내는 방식, 드러내는 표현법을 바꿔보실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예를 들어 기분이 안좋으면 인상쓰고 입을 닫아요 | ||||||
| 386855 | 기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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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대부분의 사람은 지나간 일에대해 후회를 하며 살아가는거 같아요 다면 후회를 하고 그 후회를 계속 반복하면 발전이 없이 제자리 걸음인것이고요 그 후회를 발판삼아 내가 조금씩 달라지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요 누구나 후자를 꿈꾸지만 감정이란 것이 마음처럼 잘 조절되지 않기 때문에 힘든거겠지요? 갱년기라 예민하실수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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