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계시겠네요ㅠㅠ 우리 몸의 근육처럼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합니다. 유독 빨리 지치고 힘이 없어지며 우울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내 감정을 내가 지키기에는 마음의 근육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근육을 늘리기 위해선 높은 자존감이 필요해요. 누군가에 의해, 또 어떠한 상황에 의해 내 감정과 마음이 정해지는 게 아니라
그 마음이 너무 귀하고 감동입니다. 누군가를 걱정하고, 또 위하는 마음으로 실천한다는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실천까지 간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데 자극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도록 저도 힘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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