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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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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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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의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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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sara1298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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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결혼하고 헤어지고 하는 경우가 이전 세대보다는 더 많아졌지요. 이전보다는 부모들도 참고 살라고도 하지 않을뿐아니라 사고방식들도 자식때문에 자기인생 희생하며 살아야 한다고 믿었던 이전과는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죠. 가정이 누구에게나 삶의 안식처가 되려면 가족 모두 감정의 쓰레기들을 해결하고 들어와야 하는데 가족이라는 명분아래 묵언의 이해를 강요하고 편하

이혼이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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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예전에 비해 이혼율이 늘어나는것도 맞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아이때문에 많이 참고 살아가는게 많았지만 요즘에는 내 행복이 우선이니 마음, 성격이 맞지않지 않으면 참고 살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명이 길어지다보니 맞지않는 사람과 오래 같이 사는게 힘들어지니 아니다 싶으면 이혼을 생각하는것 같아요

가족의 의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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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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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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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가 안늙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ㅠㅠ 쌩쌩하시던 부모님이 어느샌가 연약해 지셔서 병원도 모시고 가야 하고 모르는 것도 많으셔서 뭘 묻는 전화가 진짜 자주와요!! 어릴 땐 우릴 병원에도 데리고 가시고 모르는 것도 가르쳐 주시고 늘 보호해주셨는데 이제는 우리가 부모님을 모시고 보호하고 보호자 노릇을 해야 하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ㅠㅠ

둘째랑 키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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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를 즐기는 동료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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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나꼬나
꼬나꼬나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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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정말 힘드시겠어요. 나 없을땐 또 내욕을 하고 다니겠죠. 남들 욕하고 깍아내리면서자기 만족하는 사람들 정말 어울리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결국 나도 다치게 되는것 같아요. 어느샌가 내가  그 욕하는 주동자가 되있을지도 몰라요.. 아예 초반부터 그냥 같이 안어울리시는게 좋을듯한데..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남편의 마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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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우리 신랑도 늘 회사에서 먹을 것을 받으면, 주머니에 넣어서 저 주려고 가져오더라고요~ 그냥 먹으라 해도, 꼭 챙겨오던데 저희 신랑이 생각나네요!! ^^ 저는 당연하듯이 먹고 치워버렸는데, 남편의 마음에 따뜻해진다고 하시니 반성이 되는 순간입니다!! ㅎㅎ 앞으로 뭐든지 챙겨오면 고맙다~! 좋다~! 표현하는 다정한 아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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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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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ㅠㅠ 새로운 출발이란 생각이 듭니다!! 말씀대로 아이들이 있으니 더 힘내실 것 같아요~ 셋이서 잠시 바람이라도 쐬러 다녀와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녀오고 나면 조금 정리가 될 때도 있더라고요~ 억울하고 분한 마음들은 이제 접어지고, 새롭게 힘 낼 마음들이 쑥쑥 솟아나길 소망합니다~ 힘.! 내세

어린이보호구역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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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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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급하게 가서 좋을 거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뭐든 천천히, 살펴보며 느긋한 마음으로 가는 것이 젤 좋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여러 번 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더더욱요~ 언제쯤 스스로 할 수 있을까? 기다리다 지칠 것 같아도 눈 깜짝 할 사이에 이미 너무 커져 있어서 눈물이 나기도 하더라고요~ 우리 같이 천천히 가자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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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주전부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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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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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를 주문했는데 마스크까지 따라오다뇨~ 너무 좋은데요? ^^ 주전부리 좋아하시는 분! 저희 집에도 한 분 있어요~ 밤만 되면 주섬 주섬 꺼내서 옆에서 꼭~ 같이 먹고 싶게 끔 만드는 단점이 있죠!! 그래두 먹는 재미가 있으니 그 또한 행복이더라고요~ (신랑 회사 동료 직원은 간식 싫어 한데요!! 간식을 어떻게 싫어할 수 있을까요? ㅎㅎ) 남편 분을 위한

친구관련 고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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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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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라면 가야죠~ 인생에 한 번 뿐인 결혼식이잖아요~ 친한 친구라는 전재 조건 안에서 말이죠^^ 그냥 친구라면 그렇게 까지 무리해서 갈 필요 없다 생각하는데 친하다면 이야기는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오죽하면 축의금도 필요 없다 하고 와서 축하해 달라겠어요~ 친구의 마음도 느껴집니다.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고 힘내셔서 가서 축하해주시면 친구도 엄청 고마워

아이쿠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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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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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가 너무 너무 귀여워요!! 와~ 덕분에 새로운 카드를 알았네요~ 요즘 초등학생들을 위한 카드가 새로 나온지도 몰랐는데 덕분에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정말 신세계 입니다. 워낙 핸드폰과 다양한 IT가 발전하고 있으니 세상 좋아졌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은 분실 우려가 큰데 만약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요즘은 인간관계때문에 힘드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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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크리스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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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참으로 많지요.ㅠㅠ 나혼자 살 수도 없는 일이고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만 일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ㅠㅠ 힘드시겠지만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또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장점도 있긴한것 같아요. 마음 안맞는 사람들과 계속 일하는게 쉽진 않지만 어딜가나 잔소리하고 마음 안맞는 사람은 늘 있기마련인것 같아요. 계속 그사람들과 일을

아이스 아메리카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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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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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정말 신의 한수죠!!! 예전엔 무조건 라떼였는데, 아아의 세계에 들어오고 부터는 카페가면 늘 고민이에요~!! 라떼 시 켜놓고도 후회하고 ㅎㅎ 대신 맛 없는 아아를 먹을 땐 화가 나요!!>_< 더울 때 시원한 아아만큼 속을 달래주는 음료는 없더라고요~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마실 땐, 더 행복할 따름 입니다.!! 오늘도 라떼 시켜 놓고 후회하

경로당 어른들께 나눔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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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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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집에서 드시기만 한게 아니라 경로당 어르신들까지 챙기시는 그 마음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세상에나~ 그 마음 저도 배워야겠어요! 나이 들어가며 올바르게 늙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주변에 인상 찌뿌리게 하는 어르신들 보면 한 번씩 화가 나더라고요! ㅠㅠ 무튼! 한 수 배웠습니다~

수시 접수기간입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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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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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지역 대학교 표를 얼마 만에 보는 것일까요? ㅎㅎ 저 표를 보면서 고민하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을까요~) 수능 D-day 100일이 얼마 전 라디오로 들었었는데.. 이젠 50일 남았으려나요? 아들내미보다 엄마가 더 떨리는 느낌입니다! ^^ 아들도 아들이지만, 엄마의 수고가 더 녹아있지 않겠어요?!! 좋은 결과가 있길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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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는 34분 3단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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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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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빠가 생각이 납니다!^^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ㅎㅎ 제가 그렇죠~ 매력을 느껴버리면, 바로 호감이 갔었는데, 그것도 만나봤을 땐 또 다른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처음 설레임이 쭉~ 지속적으로 사라지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나다 보면 안 맞는 부분을 맞추기 위해 서로 다투고, 싸우고, 맞춰가야 하는데 그렇게 양보하고 참아가는게 정말 뼈를 깎는

등원길 날이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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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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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0일 넘어간 둘째를 돌보고 있어서 신랑이 첫째 등원을 도와주고 있는데 첫째에게 더 잘 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몰려올 때가 있고, 첫째의 경험이 있어 그런지 둘째가 그저 힘들지만은 않더라고요^^;; 코로나 다시 유행한다지요? 아기가 있어 더 걱정이 되는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등원 할 수 있다는 것에 매일 감사하는 요즘입니다!!

친구가 일부로 절 괴롭히는 것 같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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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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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행동에 불편한 마음들이 조금씩 쌓이는 것 같아요. 어떤 행동을 할 땐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의도가 있을테지만 그 생각들을 먼저 멈추시길 바랍니다. 그리고는 질문을 통해 먼저 확인하는 방법들을 실천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에게 놀자고 했을 때 가라고 한 이유를 묻는다거나 더러운 물티슈로 닦는 게 내가 청소한 것을 일부러 더럽게 하는 것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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