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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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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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826 | 애들이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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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와우! 보기만 봐도 시원해 보이고 뛰어 들고 싶어지네요~ 물 안 좋아하는 친구들 잘 없죠~ 저희 아들도 이제 5살인데 조금 더 크면 수영장에 가서 같이 수영을 가르쳐줄까? 생각 중입니다. 아들내미 물놀이라 하면 환장합니다! ^^ 올 여름에는 둘째가 태어나 물놀이 한 번 못해봐서 아쉬운데 사진 보니 조만간 실내 워터파크라도 계획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 | ||||||
| 352645 |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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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채택 가족들과 함께 먹는 것은 뭐든 맛있는 것 같아요~ 치킨이랑 잡채랑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 눈에 보여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혼자 먹으면 늘 맛이 없다는 아빠의 말이 떠오릅니다. 가족들과 함께 밥 먹을 때가 제일 맛있다는 아빠를 위해서 주말마다 명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가족은 사랑입니다!^^ 갑자기 초밥이 생각이 나네요! 내일 점심은 초밥을 먹겠 | ||||||
| 352633 | 6개월만에 친구들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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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채택 보기만 해도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니 참 좋은 친구들인 것 같네요 :) 같이 나누고 있는 추억들이 많다보니 좋은 친구들을 만나면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어요. 했던 얘기 또 하고 지난 번 했던 얘기 또해도 즐겁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ㅎㅎ 날씨까지 좋을 때 좋은 친구들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셨다고 하니 참 부럽습니 | ||||||
| 352578 |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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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자연은 정말 사랑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힐링 하시는 기분을 같이 만끽하게 되네요. 느껴져요~ 산, 구름, 하늘이면 끝납니다. ㅎㅎ 저희도 뒷베란다에 나가면 논이 보이는데 계절마다 다르게 익어가는 모습들이 너무 힐링이 되어요! 한참 덥기도 했고 출산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밖으로 잘 못나갔었는데, 이제 선선해지고 있으니 논길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전 | ||||||
다른사람 태도가 조금만 다르게 느껴져도 엄청 신경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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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그 나만의 생각이 참 힘들게 할 때가 있더라고요! 작성자님 말대로 막상 상대방은 아무런 감정도 없고 신경도 안 쓰는 일인데, 혼자 끙끙 앓는 기분? 저도 그래서 혼자 쓸 때 없는 에너지를 엄청 소모할 때가 많았어요. ㅠ 그럴 땐 그냥 그러고 싶었겠지. 나한테 그러는게 아니겠지. 하고 무시해 버리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그런 생각이 들 때 마다 '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352084 | 아버지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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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채택 아버님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희 아버지도 시골에 혼자 계시는데 주말마다 저희 삼형제가 있는 곳으로 올라오셔요~ 혼자 밥 먹기도 싫고, 한 끼 정도는 가족들과 같이 먹고 싶다고 오시는데 피곤해도, 약속이 있어도 취소하고 저는 무조건 갑니다!! 함께 하는 시간을 감사히 여기며 최선을 다해 보려고 해요. 효도 한 번 제대로 못하는 자 | ||||||
| 352012 | 음악과 황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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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채택 자식은 손님과도 같다지요~ 그렇게 자식을 독립 시켜 떠나보내고 나면, 남편과 둘이만 집에서 남게 되는데 그 어색함을 이루어 말 할 수가 없다는 주변 어르신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미리 준비하려해요! 자식보다, 신랑! 늘 먼저 챙겨주고 먼저 세워주려고요~ 두분, 달달한 시간 보내신거 보니 부럽습니다!^^ 저희 남편도 재즈 엄청 좋아하는데~ | ||||||
| 351923 | 벌초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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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채택 힘드셨을 것 같아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석이 다가오니 벌초 하러 가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사진만 보아도 개운한 기분이 들어요!^^ 1시간 이상이나 하셔야한다니.. 대단하십니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요즘은 명절의 의미가 조금씩 변화되는 것 같아 마음 아픈 소식들도 있지만,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한 의미는 여전한 것 같아요! | ||||||
| 351688 | 내몸에 대한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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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저도 20대에도 항상 날씬한 친구들과 저를 비교하며 뚱뚱하다고만 생각했었어요~ 자신감도 없었죠. 30대가 지나고 아이 둘을 낳고 40대가 접어들어서는 그냥 아줌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빠지지 않는 뱃살과 늘어난 몸무게를 바라보니 한숨만..ㅜㅜ 그러던 중 얼마 전에 30대 시절의 사진을 보았는데, 아니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날씬했었더라고요. 뚱뚱하다고 생각 | ||||||
| 351551 |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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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채택 그런 사람들을 불쌍히 바라봐야 하겠지요! ㅎㅎ 앞에서 말하라하면 절대 말 하지 못하니, 인테넷상으로나마 그렇게 표현을 하는건데..ㅎㅎ 그만 하라고 한다고 그만 하겠습니까~ 아니면 싸움 밖에 안되는데, 그나마 마음 밭이 넓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넘어 가는 것이지요, ㅠ 상대방의 실수를 안아주는 사람을 만납시다!! 그리고 나도 안아주면 됩니다!! 안아주지 못하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351282 | 부부로 살아온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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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상담교사 답변 완료 부부로 산지 40년, 오직 가족만 생각하며 살아온 인생이시라 님과 다른 삶을 사는 이야기에 울컥하게되고 님만 바보같이 산 것 같아 눈물나고 속상하신거지요. 누구나 다 그렇게 산다고 하는 말도 위로되지 않고 작은 일에도 서운하고. 님이 바보스러운 것도 아니고 잘못 사신 것도 아니랍니다. 그런 사회적 분위기와 부모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며 사시다보니 님 자신은 없 | ||||||
아... 화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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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카드가 너무 너무 귀여워요!! 와~ 덕분에 새로운 카드를 알았네요~ 요즘 초등학생들을 위한 카드가 새로 나온지도 몰랐는데 덕분에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정말 신세계 입니다. 워낙 핸드폰과 다양한 IT가 발전하고 있으니 세상 좋아졌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은 분실 우려가 큰데 만약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 ||||||
| 350918 | 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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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수고하셨습니다!! 하루 만보 걷기를 만만하게 보았다가 몇 일 겨우하고, 실천도 못하고 폭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천보만 걸어도 골반이 삐그덕 거리면서 무릎이 아파오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요~ 이곳에 들어오면서 정말 걷기에 진심이신 분들이 많구나~를 느끼고 저도 도전해야겠다는 의욕이 샘솟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도, 모래도 화이팅하세요~ | ||||||
자아존중감이 엄청 낮은데 해결방법이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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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자존감이 낮으신 문제점이 있으시네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 중 시작은 단연코 나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긍정적이지 않으면 어떻게 나의 일을 잘 처리해나갈 수 있겠어요 내가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다시 돌아보며 나 자신을 성찰하고 ..! 일의 능률과 속도를 높이기 위해 나 자신을 계속해서 발전시켜야합 | ||||||
| 350296 | 자아존중감 높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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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나 자신을 바꾸기가 정말 쉽지 않지요 사람을 단기간에 바꾸기는 참 어려워요.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작은 물방울들이 큰 동굴을 만들듯이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바라본다면 자아존중감이 반드시 높아질거라고 생각해요 관련된 영상과 책도 좋지만 우선 나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세요 내가 어떤사람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뭔지 ,앞으로 내가 꼭 하 | ||||||
[자아존중감]할수있는게 없으니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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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그런 마음이 들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 뭔가 내가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생각보다 안되면 움츠려들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작성자분은 그것보다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신분일거예요 특정 분야에서의 약점이 있으시겠지만 우리 모든 사람들은 어느 분야에서는 강점이 있답니다 혹여나 그게 없더라도 괜찮아요 잘하는 것이 없어도 그것도 나의 인생!! 나의 인생을 아끼고 소중히하 | ||||||
| 350293 | 자아존중감이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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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다른 사람의 의견에 많이 흔들리시네요 다른 사람의 의견이 나의 인생에 도움이될때도 많지만 뭐든 이것이 너무 심해지면 내가 내인생을 살아가는데 해가되더라구요 다른 사람의 의견은 그냥 참고만 하시고 작성자분의 인생을 살아가세요 내 의견이 중요하고 나의 삶이 중요한거지 다른 사람의 의견에 흔들릴필요가 전혀없습니다. 그사람들은 그런 말을 뱉고 아무런 생각도 안할걸 | ||||||
최근 자아존중감이 떨어져서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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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자존감이 낮아져서 속상하시겠어요 우리 그러면 새로운 취미를 얻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제 주위에 힘들어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스쿼시라는 새로운 운동으로 새 활기를 찾으셨더라구요 새로운 자극을 느낄수도 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에 마음까지 엄청 밝아지시더라구요 운동같은 취미도 좋고 음악과 관련된 취미, 여행 같은 취미 등등 그 어떤 것도 좋습니다. 즐겁게 살면 | ||||||
| 350291 | 내 자존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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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오랫동안 자존감이 낮으신 상태로 살아오셨네요 구체적인 어떤 일로 자존감이 낮아지셨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훨훨 떨춰버립시다!! 예전의 일로 계속 갇혀있으면 발전이 없어요 남들의 눈치도 볼필요없구요 (물론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내에서요 ^^) 내가 나자신을 아끼며 살아가야해요 내가 잘하는 것을 먼저 많이 하시며 자신감을 기르시구요 그게 없다면 좋아하시는 것을 | ||||||
| 350290 | 자아존중감 고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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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긍정적인 마음이 정말정말 중요하지요 저도 부정적인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근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양한 환경을 마주하게되잖아요 그런 환경에서 어쩔때는 긍정적이었다가 부정적으로 자연스럽게 왔다갓다하는것같아요 내가 초라해보이기도하고 막 좋아보이기도 하구요 ^^ 살아가는데 다또똑같은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 하나만 기억해요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이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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