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의 장학금 덕분에 맛있는 쪽갈비 오늘 9모 친다고 고생한 둘째의 원픽입니다. 2학기에도 사달라고 당부(협박)하고 기분좋게 먹었습니다.
그루잠우와, 우리 큰따님 진짜 효녀네요. 장학금 받았나봅니다. 마음 씀씀이도 착하고 예쁜데 공부까지 잘하는 정말 멋진 따님이네요. 둘째도 조금만 더 힘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쪽갈비 맛나게 드세요~ 기분 좋은 일로 드시는거라 더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