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P가 우울감 극복하는법

MBTI 유형별로 우울감 극복하는법도 다르겠지요? 저는 주로 어떤 방법으로 우울감을 극복하는지 공유해봅니다 특히 저는 같은 공간에서 계속 있으면 우울감이 심해지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장소에 자주 가요 특히 저는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읽는 일을 너무나 좋아해서 좋아하는 도서관에 자주 가요 그리고 책읽다가 도서관 안에 있는 카페에 가서 조용히 시간보내는것도 좋아합니다 보통 외향적 성격이라 사람 만나면서 스트레스 풀것 같지만 저는 오히려 기분이 가라앉고 좋지 않고 우울할때는 조용히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아이쇼핑하는걸 좋아해서 올리브영이나 드럭스토어 또는 다이소 같이 혼자 구경하면서 시간 보내면 우울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MBTI 별 우울감 극복법도 다르겠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우울감을 극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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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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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ESFP라도 우울할 때 꼭 사람을 만나서 에너지를 받는 것만이 답은 아닌 것 같아요. 글쓴이분처럼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카페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오히려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잘 맞을 수 있죠.
    
    저도 기분이 많이 가라앉을 때는 억지로 시끄러운 곳에 가거나 사람을 계속 만나기보다, 내가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으로 잠깐 옮겨가는 편이었어요. 같은 공간에 오래 있으면 생각이 돌고 돌아 더 무거워지는데, 몸을 조금만 움직여서 환경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구매하지 않아도 올리브영이나 다이소처럼 가볍게 둘러보는 아이쇼핑이 좋다는 부분에 공감이 가요. 색깔 있는 물건들을 보고, 새로 나온 제품들을 구경하는 짧은 시간이 생각보다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때가 있죠. 소비를 강요받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활동이라 더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우울감이 며칠 이상 계속되거나,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무거워진다면 혼자 버티기보다 전문 상담이나 정신건강의학과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도서관에 가는 것과 병행하면서, 나를 돌보는 방법을 하나 더 만들어두면 마음이 한결 편해질 것 같아요.
    
    MBTI 유형별로 우울감을 극복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글쓴이분의 생각에 깊이 공감합니다. 외향적이라고 해서 항상 활발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편안해지는 방식을 아는 것 자체가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좋은 방법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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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외향적인 성향을 가졌어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충분한 휴식을 필요로 하는군요,..
    사람마다 회복의 방법은 다양한데
    책을 읽고 카페에서의 시간을 보내면서 회복하는 방법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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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우울할 때 무조건 사람을 만나야 기분이 풀리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같은 ESFP라도 자신에게 편안한 방법은 모두 다를 수 있겠지요. 좋아하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카페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정리한다는 방법이 참 좋아 보입니다. 특히 억지로 기분을 바꾸려 하기보다 내가 편안해지는 공간과 작은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방법 공유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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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내 우울가을 극복할 수 있고 내 기분 전환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하실 겁니다. MBTI에서도 만화는 다를 수가 있고 사람의 성격이라든가 사람의 좋아하는 느낌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뭔가하면 밝고 명명하고 또 기적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매우 시끄러운 것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마다 다양한  사항과 그리고 사람마다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정답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내 스스로 어딘가를 가서 그것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곳과. 그리고 나의 마음을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곳이 과연 내가 지향하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서는 주로 산에 가끔 있습니다. 산에 가면 여러 가지 새 소리도 있고 특히나 새벽 동이 트는 시각에 가다 보면은 해가 뜨려고 하는 그 시간대에는 많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너무나 평온해집니다. 저는 그 시간대에 큰 노래를 듣거나 라디오를 들으시는 분들을 보면은 조금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연의 소리가 너무나도 좋고 또 마음에 와닿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힐링이 되고 또 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더군요. 그만큼 우리는 어려운 세상과 그리고 힘든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어려운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휴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주식을 취할 수 있는 나의 시간과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나만의 여유적인 시간을 유추해 보세요. 나에게 한 번쯤은 휴가를 줄 필요도 있습니다. 그만큼이 남의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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