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주거지가 빌라입니다. 세대수는 그래도 100세대는 되요. 문제는 예전에 술집이나 주거지에서 한바탕하고 주변에서 험담이 계속 들립니다. 한바탕한지도 1년넘었고 지금은 금주하고 있습니다. 왠지 병신된 느낌? 이거 얼마나 더 지나야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망나니 이미지를 버리고 싶습니다.
댓글3
주거지가 빌라입니다. 세대수는 그래도 100세대는 되요. 문제는 예전에 술집이나 주거지에서 한바탕하고 주변에서 험담이 계속 들립니다. 한바탕한지도 1년넘었고 지금은 금주하고 있습니다. 왠지 병신된 느낌? 이거 얼마나 더 지나야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망나니 이미지를 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