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이제 사회에 나가서 매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보면은 여자친구가 있는지 또 남자친구가 있는지 명절 때 와서 물어봤습니다마는 잘 대답을 안 해 주더군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제 다른 남자 친구가 있는 듯해 보였습니다. 어쩜 촉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 문제는 이 남자 놈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짓이 한번 물어봤습니다. 나이도 이제 어느 정도 차갑고 너도 이제 결혼을 해야 되는데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저는 제 생각에는 정말 없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없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넌짓이 물어봤어요. 또 국제 결혼을 한번 해 보는 건 어떠냐? 이렇게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국제 결혼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요새 국제 결혼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뭐 일본 여자 데리고 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요. 한국 여자보다도 훨씬 낫다는 생각이 전 들었어요. 그런데 별로 반응이 없어 보이더군요. 아무튼 조금씩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자녀들이 이제 나이가 차기 시작하니까. 결혼 문제에서 지금부터 생각해야 될 문제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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