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아직까지는 주변분들이나 부모님이 치매판정까지는 받지않으셨지만 연세가 있다보니 자주 잃어버리고 깜빡거리시는건 다반사입니다. 최근 혼자 되셔서 그런지 우울감도 더해지신것 같고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자주 찾아뵙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싶은데 아이가 고딩이라는 핑계로 맘대로 되지않네요 더 자주 전화드리고 대화라도 자꾸 해드리려고 합니다.
치매는 본인도 주변도 참많이 힘든 질병인것같아 더 조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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