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소ㅡ치매에 대하여

감사하게도 아직까지는 주변분들이나 부모님이 치매판정까지는 받지않으셨지만 연세가 있다보니 자주 잃어버리고 깜빡거리시는건 다반사입니다. 최근 혼자 되셔서 그런지 우울감도 더해지신것 같고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자주 찾아뵙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싶은데 아이가 고딩이라는 핑계로 맘대로 되지않네요 더 자주 전화드리고 대화라도 자꾸 해드리려고 합니다. 

치매는 본인도 주변도 참많이 힘든 질병인것같아 더 조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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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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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 한분만 남으시니 외로워 하시네요.
    자주 전화하고 찾아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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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치매는 무서우면서도 슬픈 병이에요ㅜㅜ
    본인도 주변도 많이 힘들기에
    더욱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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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전 치매요양원에서 봉사활동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아무쪼록 부모님 아무일 없이 무병장수하시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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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는 힘든 병이죠
    안걸리실 거에요
    전화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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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힘든 병이에요 맘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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