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행복의 길

한 주의 시작입니다.

월요일은 왠지 몸이 뻐근하고 두통이 생 기고

잘 돌아가던 뇌도 잠을 덜 깬 것 같은 기 분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월요일 시작을 가볍게 할 수 있 도록

내 몸과 마음을 바꿔보시는건 어떠세요? 

월요일이 지나야 화요일이 오듯이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 보내보세요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행복의 길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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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월요일이면 몸도 마음도 아직 주말의 리듬에서 못 빠져나온 듯 뻐근하고 멍할 때가 있는데 그런 마음을 가볍게 받아주는 글이라 좋네요. 저도 월요일에는 해야 할 일을 크게 잡기보다 물 한 잔 마시고 가장 쉬운 일 하나부터 해내며 내 몸과 마음을 천천히 깨워주려고 해요. 오늘도 무탈하게 보내자는 말처럼 너무 잘하려 애쓰기보다 내 속도대로 한주의 시작을 열어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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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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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들 먼저 댓글 달아주세요
    한참 지난글에 올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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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내가 어찌할수 없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면 행복해질수 있는데 참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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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작성자
    맞아요 저도 앞써서
    미리 걱정 하는 스타일 인데 고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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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걱정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즐겁게 시작하는 한주가 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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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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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감사함을 찾아 가면서
    더운 한주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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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올려주신 명언을 보며 이번 한주도 힘내봐야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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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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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새로운 한주도 힘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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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걷기
    좋은글 잘봤습니다
    적었답니다 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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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작성자
    감사합니더
    날씨가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