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명예에 관한 그런 명언을 남깁니다.

나는 사람들이 환상을 품을 수 있는 다소 추상적인 존재이다. 이것이 우리의 존재의 이유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스타도 아닐 것이고 사람들도 무관심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진정한 나와 전혀 무관한 환상을 품거나 나에 대해 조금 아이디어라도 하면 가정한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정말 통제할 수가 없다.

셀마 헤이엑

멕시코 출신의 미국 영화 배우이면서도 영화 제작자 겸 했던 분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많이 잘 알고 있는 영화 하우스 오브 굿즈라든가. 창아하시는 고양이 등의 주연을 맡으셨던 분이기도 하죠. 뭐 이터널스에서도 출연을 하셨던 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유명한 배우들이라든가. 이러한 제작자들을 보면은 우리는 항상 이런 사람들과 함께 나는 유명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어. 이렇게 자랑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저는 이런 것들이 전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명예를 빛나거나 또는 뛰어난 사람이 된다고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그저 자기 자신이 유명해지고 자기 자신이 뛰어나지만 그때 빛나는 것이지 남과 나를 함께 붙여서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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