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디고운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 스티브 잡스
안녕하세요
한해한해 시간이 들수록 지금 난 잘 살고 있는건지 문득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올해는 만족스럽니? 후회는 없니? 이렇게 돌아보는데요
평생을 주변 사람들의 시선, 타인의 기대, 그리고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어 살려고 애써온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내 정작 내 속마음은 숨긴 채 남들의 기분을 맞추느라 정작 나 자신을 돌보는 데는 소홀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오롯이 나 자신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오래된 습관이라 그런지 여전히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곤 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견주며 시간을 소모할게 아니라 나에게 온전히 집중을 해야한다는 명언 이겠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좋은 마음가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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