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필요한 건, 우리를 증명할 명함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없는 '나' 자신이 되는것이다"
- 김수현 작가 -
안녕하세요~!
우리는 사회 속에서 저마다의 이름 뒤에 수많은 타이틀과 명함을 달고 살아갑니다
어떤 직장에 다니는지, 어떤 자리에 있는지, 남들에게 번지르르하게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조건들이
곧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대변해 준다고 믿으며 치열하게 달려오곤 하죠
하지만 그 훈장 같은 명함에 의지할수록 정작 그 타이틀이 사라졌을때
찾아오는 공허함과 두려움은 더욱 깊어만 갑니다
김수현 작가가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에서 말한
"우리에게 필요한 건, 우리를 증명할 명함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 없는, '나' 자신이 되는 것이다"라는 명언은
타인의 시선과 사회적 기준에 짓눌려 있던 우리의 어깨를 가볍게 토닥여 줍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잣대에 나를 끼워 맞춰 인정받으려 애쓰는 삶은 끝없는 증명의 연속일 뿐입니다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능력을 증명해야만 안심이 되는 관계 속에서는 진정한 휴식도,
온전한 행복도 찾아오기 어렵습니다
진정한 자아란 남들이 알아주는 타이틀 위에서 반짝이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화려한 명함이 없어도 스스로의 존재 자체로 당당할 수 있는 내면의 단단함에서 비롯됩니다
타인이 부여한 조건으로 나를 포장하기를 멈추고,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아갈때
비로소 삶의 주도권은 온전히 나의 품으로 돌아옵니다
남들의 시선이나 평가에 흔들리기보다,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나만의 색깔로 하루를 채워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나다운 인생을 완성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오늘 하루,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신경 쓰느라 정작 소중한 '진짜 내 모습'을 외면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더 이상 누군가에게 나를 증명하려 애쓰지 마세요!!
타이틀이 없어도 눈부신 당신의 존재 그 자체를,
오늘 하루는 온전히 사랑하고 아껴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