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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활동을 하다보면 가끔가다 말을 함부러 내뱉는 분들이 있네요. 얼굴이 안보인다고 그러는 거겠죠? 그러나 어떤사람인지 인성은 보입니다. 말을 할때는 한번더 생각하고 하시길요~~ 그리고 비추 누르는거 습관 입니다. 정말 눈살 찌푸리는 게시물 아닌데도 비추 누르는건 본인 인성이 그것밖에 안되는거!! 오늘도 비추 누르실꺼죠?
그럼 평생 그렇게 사세요~~
출처:@seonggong.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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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자신의 부족함을 탓하거나 낙담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그 시간에 작은 것이라도 하나씩 배워 나가며 발전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고 현명하다는 뜻이죠.70026.11.06
- 02댓글책은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 시간이 쌓일수록 생각의 깊이와 시야를 넓혀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위치에 있든 지금의 독서 습관이 분명 큰 밑거름이 될 것 같아요60026.11.06
- 03댓글행복을 먼 미래나 어딘가 특별한 조건 속에서 쫓지 않고, 지금 내가 처한 현실과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이야기했던 작은 것들에 감사하며 현재를 살아가겠다는 삶의 태도를 뜻합니다.40026.11.05
- 01댓글수키님, 지치고 복잡했던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글이네요.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 정작 자신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기 어렵다"는 말씀이 참 아프게도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미안한 사람이 되기 싫어서 억지로 붙잡고 있던 관계와 생각들이 얼마나 저를 갉아먹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무언가를 덜어내는 것이 잃는 게 아니라 진짜 소중한 것을 지키는 지혜라는 수키님의 위로를 마음 깊이 새겨갑니다. 오늘 저녁에는 제 마음을 무겁게 하던 생각 하나를 천천히 내려놓아 보려 합니다. 다정한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326526.10.29
- 02댓글글을 읽으며 조용히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게 되네요. 실패했던 기억보다 '그때 용기 내어 한번 해볼 걸' 하며 혼자 상상 속에서만 남겨두었던 일들이 유독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결과를 알 수 없기에 영원히 미련으로 남는다는 말씀이 참 가슴 깊이 와닿아요. 타인의 능숙함과 나의 서툰 첫걸음을 비교하지 말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배워가면 된다는 위로 덕분에 얼어붙었던 마음에 따뜻한 햇살이 드는 기분입니다. 남들의 시선에 나를 맞추기보다, 제 마음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보아야겠어요. 다정하고 울림이 가득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245526.10.27
- 03댓글수키님, 시간이 흘렀음에도 문득문득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쳐있던 차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마음의 상처는 달력의 날짜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어요. 왜 아직도 다 잊지 못하고 바보처럼 서운해할까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는데, "아직 아프다는 이유로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다독여 주셔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의 행동을 억지로 이해하려 애쓰거나 용서하려 무리하지 않고, 그 기억 속에서 지쳐 있는 '내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는 지혜를 배워갑니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기억을 지우는 게 아니라 그 기억과 조금 더 건강한 거리를 두는 일이라는 정의도 참 정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다시 아프다고 해서 처음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다"라는 귀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제 마음의 속도를 조금 더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소중한 제 하루를 더 이상 내어주지 않고, 오늘의 평온을 지켜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훌륭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온한 밤 보내세요!605526.10.22
- 01댓글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마음이 조마조마하던 참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능숙하지 못한 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익숙해질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는 기분이에요. 늘 남에게는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제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하고 자책했던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자전거 예시처럼 지금의 서툶을 실패라 단정 짓지 않고, 저에게도 충분히 익숙해질 시간과 여유를 선물해야겠어요. 오늘 당장 완벽해지기보다 가장 작은 것 하나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가는 제 모습을 응원해 보려 합니다. 가슴에 깊은 이정표가 되어줄 훌륭하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함과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515426.10.23
- 02댓글해야 할 일을 눈앞에 두고 내일의 나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마음 편해하려 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찔리면서도 큰 배움을 얻어 갑니다. 늘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느라 시작조차 못 하곤 했는데, '미래의 나를 믿는 믿음이 오늘의 노력을 미루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이 마음을 강하게 울리네요. 내일의 나를 빚더미에 앉히지 않도록, 오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실천해서 짐을 덜어주어야겠습니다. 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깊이 있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도 오늘 하루 편안하고 뿌듯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535426.10.24
- 03댓글수키님, 시간이 흘렀음에도 문득문득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쳐있던 차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마음의 상처는 달력의 날짜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어요. 왜 아직도 다 잊지 못하고 바보처럼 서운해할까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는데, "아직 아프다는 이유로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다독여 주셔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의 행동을 억지로 이해하려 애쓰거나 용서하려 무리하지 않고, 그 기억 속에서 지쳐 있는 '내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는 지혜를 배워갑니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기억을 지우는 게 아니라 그 기억과 조금 더 건강한 거리를 두는 일이라는 정의도 참 정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다시 아프다고 해서 처음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다"라는 귀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제 마음의 속도를 조금 더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소중한 제 하루를 더 이상 내어주지 않고, 오늘의 평온을 지켜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훌륭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온한 밤 보내세요!605526.10.22
- 04
감사는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마음의 상태다. 감사하는 순간, 삶이 더 이상 불만으로 채워지지 않는다.[1]
50026.11.05 - 05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들[4]
140026.11.05 - 06120026.11.05
- 07
사람이 살면서 명예에 관한 그런 명언을 남깁니다.[0]
50026.11.06 - 0850026.11.06

- 09
시간속에서[0]
40026.11.06 - 1030026.11.06
- 04
📖 생각만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결국 행동이 필요합니다[4]
315426.10.29 - 05
멀어진 것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고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함을 지키는 삶에 대하여[6]
304426.10.28 - 06
지나친 걱정과 고민 속에서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는 마음에 대하여[6]
204426.10.27 - 07
📖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먼저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8]
275426.10.27 - 08
마음을 다하되 기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삶에 대하여[4]
274426.10.25 - 09
인생을 바꾸는 건 거창한 결심보다 오늘의 작은 변화입니다 🍀[6]
354426.10.24 - 10
📖 내일의 나를 믿고 오늘의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10]
535426.10.24
- 04
📖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먼저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8]
275426.10.27 - 05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에 🍀[8]
275426.10.21 - 06
삶이 복잡해질수록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6]
326526.10.29 - 07
끝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8]
494426.10.23 - 08315126.10.09
- 09
하지 못한 일보다 해보지 않은 일이 더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6]
245526.10.27 - 10
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6]
4555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