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애매하고 나름 집요하게 신경쓰이게 하는 무리들이 같은 회사에 많네요. 촌에서 대기업출신이 그리도 인기가 많을지 알기도 어렵고 매일매일이 노심초사입니다. 참 중장년에 별일을 다겪네요. 나가라는 신호겠지요? 일부러 신경쓰이라고 그러는거 가튼데 ㄷㄷ 명절 앞두고 참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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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고 나름 집요하게 신경쓰이게 하는 무리들이 같은 회사에 많네요. 촌에서 대기업출신이 그리도 인기가 많을지 알기도 어렵고 매일매일이 노심초사입니다. 참 중장년에 별일을 다겪네요. 나가라는 신호겠지요? 일부러 신경쓰이라고 그러는거 가튼데 ㄷㄷ 명절 앞두고 참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