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941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제가 평소에도 좀 많이 무표정이라고 이야기듣고, 무섭다는 이야기도 듣는데요 웃을려고 해봤지만 너무 제가 사람들 앞에선 긴장도 많이 하고 그래서ㅠ 표정을 짓기 전에 얼굴?이 경직되어요 그래서 일단 제가 식탁에서 마라탕을 먹고 있는데 언니가 앞에 앉아있었는데 제가 아빠랑 이야기를 하고
그냥 언니를 쳐다봤는데 언니가 안좋은 표정? 좀 불편하고 찝찝한 표정을 짓고,..후에 저는 거실쪽으로 갔는데 언니가 저를 찝찝한 눈으로 보고 있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속으로
아 내가 또 그렇게 눈을 떴구나…아 이러면사 방으로 들어왔어요. 이럼 일이 한두번 있었던것도 아니고 학교 급식실에서도 이런적 많고..밖에서도 그냥 스치는 사람도요..,
제가 너무 지금 자존감이 떨어져있고 그래서 그런가요 아니면 사람의식을 너무 많이 하고 눈치도 너무 무표정으로 많이 봐서 그런걸까요 어떡하죠 저 이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있고 사람이 두려워요 살짝 이젠 그래서 방어할려고 그런거 같기도 해요 제가 느끼기엔 아니면 진짜 불안증 이런거 인가요? ++저를 보면 하품 하는척도 해요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