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린시절부터 성인이될때까지 아버지가 양육에 도움을 받거나 살면서 힘든순간에도 딱히 도움이나 누려본게 없어서 그런지 뭔가 책임과 의무라는 단어에대해 발작이날정도로 듣기 싫어지도라고요 아버지는 생전에 나한태 책임다한적없고 양육비나 살면서 아버지덕에 누려봉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다른사람이 내게 의무와 책임에대해 나쁜의도로 이야기하는게 아는데 듣기싫고 나는 살면서 제대로된 아버지의 책임 과 의무를 받은기억이없는데 왜 나는 책임과 의무를 져야하는가에대한 생각도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우 싫더라고요. 너무 예민하고 피해의식을 가지는 저도 문제지만 이상하게 싫더라고요. 어떡히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과거는 과거로 잊어야하는데도 문제입니다 정말.
댓글6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