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Never leave that 'till tomorrow which you can do today. - 벤자민 프랭클린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제가 느끼고 최대한 실천하고 있는 명언인데요
저는 원체 모든일에 귀찮아하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것을 좋아해서
학창시절에도 과제도 늦게 시험도 막판 벼락치기로 공부를 해서
그 습관과 성격때문에 사회에서도 일뿐만 아니라 하루 계획했던 일도 내일로 나중에 이런식으로
미루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결국 막판에 걷잡을수도 없고 할일이 쌓이고
스트레스가 심해서 진짜 저의 성격에 너무나 경종을 올리는 명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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