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로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한 명언 입니다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 워런 버핏 (Warren Buffett)

 

안녕하세요.

 

최근에 주식시장에서 높은 변동성과 금리 부담 속에서 과도한 대출, 이른바 '빚투'나 레버리지나 인버스등의 투자로 큰 손실을 입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소식이 끊이지 않고 연일 매체등을 통해 전해 집니다.

 

청년층부터 가장등에 이르기까지, 일상이 흔들릴 정도로 감당하기 힘든 빚과 자책감에 고통받는 분들이 많은 요즘 사회 분위기를 보면 참 마음이 씁쓸합니다.

 

잘 살아보겠다고 했다가 한순간에..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위험이란 시장의 하락 그 자체보다 '내가 짊어진 리스크의 크기와 속성을 정확히 알지 못할 때' 찾아온다고 경고했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내 자산의 체력을 넘어서는 대출을 안고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이었는지를, 많은 이들이 참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비록 지금은 가혹한 손실과 빚의 무게로 깊은 절망감을 느낄지라도, 이것이 인생 전체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오판을 겸허히 인정하고 지출을 줄이며 본업의 가치에 집중하는 단단한 기본으로 돌아간다면, 누구나 다시 일어설 기반을 다질 수 있다고 믿어봅니다.

 

그리고..!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는 맙시다.

그리고 여윳돈에서도 10분1 만 투자하기!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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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투자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은 손실 금액만큼이나 스스로를 탓하는 마음 때문에 더 지치게 되는데. 글에서 말한 워런 버핏의 명언처럼 위험은 모르는 상태에서 감당 범위를 넘길 때 커진다는 말이 참 현실적으로 다가와요. 잘해보려는 마음으로 시작했을 뿐인데 결과가 기대와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 전체가 실패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불안할수록 손실을 빨리 만회하려는 마음이 커지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느낀 적이 있어요. 그럴 때는 투자 화면을 잠시 멀리하고 빚과 고정지출부터 차분히 적어 본 뒤.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면 믿을 만한 가족이나 금융 상담 창구에 상황을 알리는 것부터 해보면 좋겠어요. 빚투를 멈추고 여윳돈의 일부만 투자하며 본업과 일상을 다시 챙기는 선택이 느려 보여도 결국 마음과 생활을 지키는 가장 단단한 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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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맞는 말인 것 같아요. 투자에서 중요한 건 수익률만큼이나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를 정확히 아는 것이니까요. 빚투나 과도한 레버리지는 작은 시장 변동도 생활 전체를 흔들 수 있어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에 베팅하기보다 충분히 이해하고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투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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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정부에서 주식에 대한 무분별한 희망을 준다음 치솟는 반도체 주에 다들 열광하게 됐죠..
    요즘 연일 과열된 투자와 함께 개인 파산의 소식이 종종 들려오네요..
    주식도 장기투자라 생각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결코 좋은 결과를 볼 수 없죠..
    그만큼 여유가 없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위험한 일이예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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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노카푸
    작성자
    정말 투자는 빚투는 안됩니다..
    그리고 늘 투자는 감당 가능한
    여유자본으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