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주말 폭염 속에서는 내 심신 하나 추스르는 일도 벅찬데 함께하는 시간이 서로에게 무겁지 않고 시원했으면 한다는 말이 참 다정하게 와닿아요.
저도 마음과 몸이 지칠 때는 상대를 더 잘 챙겨야 한다는 생각보다 오늘은 각자 조금 쉬어가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편인데, 그런 작은 여유가 관계를 오래 편안하게 지켜주는 것 같아요.
현주
작성자
맞아요 때로는 서로의 마음을 편안하게, 쉬어갈수 있게 해주는것이 필요하지요
봄날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구요.. 싫어하는걸 하지 않게 되죠...
주말 지나면 조금씩 좋아진다고 하네요..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