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성실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몸과 마음이 잘 따라주지 않는 날이 있어서 스스로 게으르다고 단정하게 될 때가 있지요. 그래도 이렇게 명언을 보며 내 삶을 돌아보고 잘 새겨야겠다고 생각하신 것만으로도 이미 바뀌고 싶은 마음과 힘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저도 큰 계획보다 아침에 이불 정리하기나 해야 할 일 한 가지만 끝내기처럼 아주 작은 약속을 지키면서 조금씩 흐름을 만들었던 적이 있어요. 근면은 매일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보다 쉬어가는 날이 있어도 다시 내 자리로 돌아오는 꾸준함에 더 가까운 것 같으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시작해보면 좋겠어요.
정정숙
성실하게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지를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봄날
근면성실... 늘 학교에서 들었죠..
성실히 하루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어느덧 목표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