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말을 보면 인성이 보인다는 말이 참 맞는 것 같아요. 특히 마음이 힘들거나 여유가 없을 때 무심코 나온 말에 그 사람의 배려와 태도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말 할때 조심해야겠다고 느껴요.
그렇다고 한두 번의 실수로 자신을 너무 몰아붙일 필요는 없고요. 말하기 전에 잠깐 숨을 고르고 이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들릴까 한 번만 생각해도 훨씬 부드럽고 정직한 말을 건넬 수 있는 것 같아요.
임현희
작성자
사람의 말을 보면 인성이 보인다는 말정말 틀리지 않았네요
케이스
맞아요 처음은 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성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말이나 행동에서 말이죠
임현희
작성자
맞아요 지금
당장은 알수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네요
정정숙
자신을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사람은 더 과장하는 모습들이 많네요. 정직한 모습으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자신감을 잃지 않아야겠네요.
임현희
작성자
오히려 외로운 사람들이
자기를 포장 하고 자랑 하는거 같아요
봄날
말투에 따라 그사람의 심리상태를 알수 있겠네요..
임현희
작성자
맞아요 그래서 저도 이글
보고 반성 하게되었어요
워니
말이 긴 사람은 외로운 사람이군요.
저희 신랑이 외로운 걸까요?ㅎ
임현희
작성자
ㅋㅋ 말씀 하는걸 좋아 하시는 군요
말 잘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사비나
음~
남이보는 나의 말투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부드럽고ᆢ정직하고ᆢ남을칭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