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다." - [카토]
나이가 들면서 새로 무언가를 배운다는 게 참 두려웠습니다. 동네 문화센터에서 스마트폰 활용법이랑 블로그 글쓰기 강좌가 열렸을 때도, '이 나이에 배워서 뭐 하나, 남들한테 민폐나 끼치지 않을까' 싶어 망설였거든요.
그런데 이 명언을 접하고 큰맘 먹고 이것저것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막상 가보니 나보다 나이 많은 분들도 눈을 반짝이며 배우고 계시더라고요.
하루하루 새로운 걸 알아가는 재미에 요즘은 삶에 활력이 돕니다. 진작 도전할걸 왜 그렇게 주저했나 싶어요.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정말 없다는 걸 몸소 느끼는 중입니다.
혹시 지금 나이 때문에, 혹은 늦었다는 생각 때문에 망설이고 계신 일이 있으신가요?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댓글7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