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소 생각이 부정적인 편이여서
주위에서 무언가 특별히 잘하는 사람을 보면
저는 이렇게 많이 생각 하곤 했어요
“ 저 사람은 원래 재능이 있기 때문에 원래 부터 잘하는 거야! ”
제 주변에는 노래를 잘하는 사람,
운동을 잘하는 사람,
공부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서
그 사람이 가진 능력을
타고난 재능이거나 머리가 좋아서 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때로는
우리에게 핑계가 되기도 하네요
“나는 재능이 없으니까.”
“지금 시작해도 잘하기는 어려울 거야.”
시작하기도 전에 무조건 나는 🙅🏾 안돼 라고 먼저 단정 짓는건 충분히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는 거예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 하기도 하는 성악가 인데
너무 와닿는 말을 하셨네요
전설적인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에게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던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젋은 음악가에게 이런 희망적인 이야기를 남겼어요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조금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노력으로 충분히
감동을 줄 수 있는 세계가 음악이다.”
— 조수미 —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으로 시작합니다.
재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더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재능이 부족하다고 해서 가능성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음악은 단순히 정확한 음을 내는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기때문에 힘든 예술 이지요
조수미 역시 같은 인터뷰에서 역경을 겪지 않은 예술은 감동을 주기 어렵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어요. 완벽한 기술만으로는 만들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건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거죠!
조수미는 연습하면서 좌절했던 시간,
실패했던 경험,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그리고 그것을 넘어선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이자리에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음악 속에 들어갈 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어요
오늘은 이 한 문장을 통해
재능과 노력은 어떤 관계인지,
그리고 우리는 재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너무 일찍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저도 반성 하게 되었네요. 우리 모두에게 숨겨진 보석과 같은 재능이 있어요. 그 보석을 찾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을 얼마나 갈고 닦고 노력 하는 거예요! 노력은 재능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완성 시키는 과정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