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명언 🎤🧑🎤 “절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꿈꿀 용기를 내야 한다”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도
우리는 꿈을 꿀 수 있을까요?
모든 일이 잘 풀릴 때 꿈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힘들고 미래가 보이지 않을 때도 꿈을 이야기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팝스타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은 영국의 Oxford Union(옥스퍼드 유니언) 연단에 섰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In a world filled with despair,
we must still dare to dream.”
“절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꿈꿀 용기를 내야 합니다.”
—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 —
이 문장은 단독으로 나온 말이 아니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희망·위로·꿈·믿음을 하나로 연결해 이야기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Heal the Kids(힐 더 키즈) 활동과 관련해 Oxford Union(옥스퍼드 유니언)에서 연설했습니다.
연설의 중심에는 화려한 음악이나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과 부모, 자신의 어린 시절 그리고 용서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자신에게 매우 엄격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분노 대신 이해와 용서를 선택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과거에서 받은 상처를 다음 세대로 이어주지 않는 것.
그것이 당시 마이클 잭슨이 이야기하고 싶었던 중요한 메시지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연설 중반, 오늘까지 널리 인용되는 말을 남깁니다.
“In a world filled with hate, we must still dare to hope.”
증오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품을 용기를 내야 합니다.
“In a world filled with anger, we must still dare to comfort.”
분노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우리는 위로할 용기를 내야 합니다.
“In a world filled with despair, we must still dare to dream.”
절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우리는 꿈꿀 용기를 내야 합니다.
“And in a world filled with distrust, we must still dare to believe.”
불신으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우리는 믿을 용기를 내야 합니다.
희망하고, 위로하고, 꿈꾸고, 믿는 것.
그에게 이것들은 상황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용기였습니다.
이 메시지는 그의 음악과도 연결됩니다.
1991년 발표한 Heal the World(힐 더 월드)에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노래했고, Man in the Mirror(맨 인 더 미러)에서는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신부터 돌아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절망 속에서도 꿈꿀 용기를 내야 한다”는 말은 어느 날 갑자기 나온 문장이라기보다 그가 오랫동안 음악을 통해 이야기했던 희망과 변화의 메시지와 맞닿아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
살다 보면 꿈보다 현실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많아집니다.
나이가 들고 책임져야 할 것이 늘어나면서
“이제 와서 무슨 꿈이야.”
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이클 잭슨의 말은 거창한 성공을 꿈꾸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 다시 해보고 싶은 일, 배우고 싶었던 것, 가족과 함께 이루고 싶은 작은 목표도 모두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실이 어렵다는 이유로 스스로 가능성의 문까지 닫아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삶이 항상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꿈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쩌면 꿈이 가장 필요한 순간은 모든 것이 잘될 때가 아니라,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