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위험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데... 계속 주저하게 됩니다.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의 유명한 어록

 

​"가장 큰 위험은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반드시 실패하는 단 하나의 전략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The biggest risk is not taking any risk. In a world that's changing really quickly, the only strategy that is guaranteed to fail is not taking risks.)

 

새로운 도전이나 습관을 시작해 보고 싶어서 항상 마음에 품고만 있는데요. 막상 실행하려니 '실패하면 어쩌지?', '시간만 버리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커서 자꾸 미루게 돼요.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게 가장 위험하다는 명언을 볼 때마다 뼈가 맞은 듯 아픈데, 혹시 이웃님들은 망설이던 도전을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댓글3
  • 프로필 이미지
    Keria
    저커버그의 명언을 보면서 뼈가 맞은 듯 아프다는 말에 오만 프로 공감해요. 머리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제일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몸이 안 움직여지니까 스스로 한심하게 느껴질 때도 많았거든요.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결국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의 반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저는 요즘 망설여지는 일이 생기면 머리가 더 복잡해지기 전에 일단 그냥 5초 세고 바로 몸부터 움직여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거창하게 결과를 내려고 하기보다 그냥 발가락 하나 담가본다는 마음으로 아주 가볍게 시작하는 게 그나마 덜 미루게 되더라고요. 우리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은 조금 내려놓고, 아주 사소한 것부터 같이 일단 저질러봐요.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주저하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실패와 평가가 두려워 잘해내고 싶기 때문이에요.저도 완벽한 계획보다 아주 작은 첫 행동을 선택하고, 실패를 끝이 아닌 배움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마크 저커버그의 말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정말 가장 큰 위험일 때가 많아요. 마음속 두려움이 크니까 시작이 어렵고, 실패 걱정에 멈추게 되죠. 하지만 두려움은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중요한 건 그 두려움을 인정하면서도, 아주 작은 한 걸음부터 내딛는 용기를 내는 거예요.
    
    예를 들어, 거창하게 큰 변화를 한꺼번에 시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단 한 가지 작은 습관을 시도하거나, 실패해도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면서 자신감이 조금씩 쌓이고, 두려움도 점점 줄어들 거예요.
    
    혹시 미루고 후회하는 순간이 찾아와도 괜찮아요. 그럴 땐 ‘다시 시작할 기회가 앞으로도 많다’고 스스로 다독여 주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실패해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내 안의 성장이고, 삶에 활력을 주니까요.
    
    저도 힘들었던 순간이 많았지만, 작은 시도 하나가 큰 변화를 가져오는 걸 믿어요. 누구나 조금씩 불안과 걱정을 안고 있지만, 그걸 넘어서려는 마음이 결국 투자의 시작이 되고 희망이 된답니다. 걱정되실 땐 언제든 이야기 나누며 응원할게요. 지금 바로 아주 작은 한 걸음을 내딛어 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