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정주영
제가 존중하는 사람들을 보통 본다면 보통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샐러리맨의 신화를 겪으신 김우중 대우 회장님을 잘 아실 거예요. 물론 지금은 대우가 없어지긴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한국 사람들 생각에는 대우라는 자체의 브랜드 이미지가 안 좋은 이미지로 격안되긴 했어요. 하지만 저는 샐러리맨의 신하를 거두신 김우중회장님도 존중할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제가 다른 이야기를 쓰려고 한 것은 아니고요. 제가 예전에 한번 그 어렸을 때 그 집에 책이 한 권이 있었는데요. 그 책에서 그 정주영 회장님의 그 자서전을 제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자 그 자서전을 읽고서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 이 사람은 네 내 나이대에 세상 밖으로 나와서 이렇게 성공을 거둘 수가 있구나. 그런데 나는 지금 보고를 하고 있는 거지 하는 그런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대단하신 분인 것 같아요. 그러한 결단력이라든가 그러한 행동력이라든가 저는 그런 부분들을 좀 담고 싶기는 한데 제가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생각을 하시는 것들 중에 하나가 이 정주영 회장님에 대한 이 모든 것들이 저는 솔직히 말해서 이분은 진짜 슈퍼맨 인 것 같아요 보면은 하루는 벼룩이 하도 자기의 몸을 물어뜯어 가지고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벼룩에 안 물리고 잠이 자려고 했는데 벼룩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네 군데에다가 양동이에 물을 받아 가지고 네모난 판때기를 깔아 가지고 침대를 만들어서 잤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벼룩들이 천장으로까지 기어 올라와 가지고 자기를 물어 뜯는 것을 보고서 벽을 또 저렇게 사는데 나라고 제대로 못 살겠느냐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참 벼룩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사는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더군요. 뭐 여러 가지 일화들이 있지만은 이분도 일화를 보면 참 대단합니다. 이분 같은 경우에서는 케비넷에서 커피 같은 거를 두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싫어했다고 해요. 커피라고 하는 것들은 배가 부르지도 않고 그리고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데 그걸 왜 마시냐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정주영 회장님 TV에서 보면 커피를 자주 마시던데 그거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생각이 바꾸신 건지는 일단은 모르겠습니다만은 이분의 성공 시련은 이것만이 아니죠. 고속도로 건설도 대단하셨고 또 동남아시아에 가서 고속도로 건설도 참 대단한 추진력이었던 것 같고요. 또 이분 같은 경우에서는 바닷물을 막아 버리기 위해서 배를 침공시킬 정도였고요. 이런 거 저런 거 하나의 아이디어가 생각들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은 어떻게 보면은 미친놈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은 그 지금 일론 머스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예 생각 자체가 그렇게 미친짓하지 않으면 요새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저는 이러한 것들을 이분이 참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거북선이 그려져 있는 동전을 가지고가 가지고 설득을 해서 누가 배를 팔아 갖고 올 수 있겠습니까? 이불은 이런 것들을 한 것 자체가 저는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만드신 폰이 차도 그렇고 대부분 이분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들은 바로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자신감인 것 같아요. 너 그거 해 봤어? 너 그거 하기나 해 봤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맞아요. 우리는 모두 처음 시도하는 것에서 너무나 두렵고 또 낯설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천천히 발을 뒤득게 됩니다. 하지만 이분은 그렇지 않았어요. 정말 화끈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못 할 게 없다는 그런 투지와 투쟁으로 정말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을 정말 본받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우리는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이분같이 정말 성공적으로 능력이 갖추신 분들이 야말로 큰 기업을 다닐 수 있는 큰 오너가 될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생각해 보면은 지금 제 자녀들이나 그리고 지금 아이들을 보면은 이런 큰 꿈과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젊은이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이제 정년 1년이 남아서요. 이렇게 하라고 하면 미친놈이죠. 그런데 저는 지금 젊은이들에게 이러한 꿈이나 이러한 희망 용기 등이 꼭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요새 정말 시업이 힘들죠. 취업 힘든 건 사실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은 진짜 하늘에 별 따기만큼 어려워요. 그만큼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취업난이 힘든 거는 참 신기했다입니다. 아무튼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바로 정주영 회장인 것 같은 이러한 투지 넘치고. 그리고 열정적인 모습들이에요. 사람은 누구나 다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가 그것이 노력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남들은 그것보다 더 열심히 노력을 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몰라요. 그래서 그 정도의 노력 갖고는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수십 번의 실패와 그 실패를 거듭해서 성공이 한 번 이루어지는 겁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대부분이 실패를 많이 거듭했어요. 그 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100번 넘게 실패를 해도 결국은 딱 한 번의 성공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지금 취업이 안 되고 힘든 시기인 건 저도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시기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수 있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왜 이런 글을 남기냐면은 저도 이제 퇴직할 때가 되었고 신입사원들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신입사원들 보면은 참 대견하고 참 멋진 젊은이들이에요. 능력들도 대단하고 스펙들도 많고 자격증도 참 여러 개라서 참 열심히 공부했구나. 학창시절 참 열심히 공부하고 이 취업을 위해서 참 열심히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들도 이제 이런 것들 저런 것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 꿈과 내 미래를 향해 열심히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뭐든지 내가 노력한 만큼 그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에요. 그러니 지금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