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감정조절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겠습니다. 좀 생각하고요.영업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유 참 동의해서 참 조용히들 하지 참 이렇게 밤마다 요새 들면서 날씨가 조금 선선해졌죠? 여름 되면은 이제 반팔이 조금씩 들어가시는 분들도 많고 또 어떤 분들은 가벼운 이제 점퍼 같은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다니시는 분들도 늘었습니다. 물론 낮에는 조금 덥기는 해요. 하지만 뭐 밤되면 약간 서서해지고 서늘해진 기운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무튼 날씨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적고. 오늘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면서 에어컨 트시는 분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이해가 갑니다. 뭐 에어컨 전기세 부담 많이 되죠.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서는 전기세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에어컨 틀기가 참 난처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있어요. 뭐죠? 뭐냐면은요. 아니 왜? 에어컨은 안 트니까. 그 노래의 주점인가요? 뭐 노래 뭐 그 카페 같은데 있잖아요. 에어컨을 안 뜨니까 창문이라든가. 문을 열고 영업을 안 하는 아 밤에 잠을 잘 수 없게 시끄러운 거예요. 아예 좀 엔간하면은 이런 것들은 에티켓이잖아요. 그런 데다가 이런 영업진들 같은 경우에서 12시 넘어서 새벽까지 영업을 하는데 아이 저희 같이 내일 출근해야 되거나 매일같이 일을 해야 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 시끄럽잖아요. 그럼 이런 경우에서는 좀 앵갈하게. 에티켓을 지켜줘야 되는데 아이 가서 물론 가서 조용히 이야기를 하면 문을 닫거나 다른 방법을 취하시는 길은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 사람이 살면서 그런 것들은 영업집에서 그 에어컨 전기세 비용 어? 싸잖아요. 가정집 같지 않잖아요. 아 엔간하면 그런 거 틀고. 영업을 해야지. 아니 그 영업직들 같은 경우에서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가정집이야. 그렇다 쳐도 영업집은 그렇게 소중해서 하면 주변에 저희 같이 잠을 자거나 조용히 살아야 될 집들은 그거 어떻게 살겠습니까? 아니 그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은 뭐였냐면은요. 가서 뭐 이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잠을 좀처럼 잘 수가 없어요. 하면 뭐 대처는 잘해 주시는 거 같긴 한데요. 문제는 그래서 문을 닫거나 아니면 창을 닫거나 해도 아이 그 쿵쾅쿵쾅 소리는 여전하던 것 같습니다. 아이고 그래도 뭐 잠은 자야 되겠죠. 내일 출근하고 일을 해야 되니까 잠을 잘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억지로라도 잠은 챙겨 보긴 하는데 사람이 이러한 부분들이 한번 민감하게 귀에 돌리기 시작하면은 의식을 하고 시작한다고 해야 되나요? 그러면 그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아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아이 그래서 참 요새 잠자기가 참 힘들어지더라고요. 물론 저는 불면증이 지금 있지는 않습니다. 잠이 잘 오고 있어요. 예전에는 약간의 우울증 증상이 있어서 그리고 중학교 시절 학창 시절에는 우울증이 있어 가지고 잠을 좀 못 자던 때도 좀 있긴 있었습니다마는 뭐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을 때는 뭐 워낙 뭐 피곤하게 일으라고 사이다 보니까 뭐 지치다 보니까 불면증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이 소리가 너무 커 가지고 요런 것들이 좀 불편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서로 간의 조용히 그리고 서로를 위해서 좀 배려하는 마음으로 좀 사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제가 요새 살다 보면은요? 요새 사람들이 참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은 자기 개인적인 생각이라든가 자기 만을 위해서 말이죠. 남의 배려한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부분들이 정말 안타깝기는 합니다. 그리고 말이죠. 뭐 객관적으로 생각을 하고 뭐 그냥 그래도 아 이게 당연히 이러한 부분들은 당연히 하지 말아야 될 부분들인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좀 조금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어 당연히 지켜야 될 에티켓들 이런 것들도 한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한 거잖아요. 밤에 자비아유 참 동의해서 참 조용히들 하지 참 이렇게 밤마다 요새 들면서 날씨가 조금 선선해졌죠? 여름 되면은 이제 반팔이 조금씩 들어가시는 분들도 많고 또 어떤 분들은 가벼운 이제 점퍼 같은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다니시는 분들도 늘었습니다. 물론 낮에는 조금 덥기는 해요. 하지만 뭐 밤되면 약간 서서해지고 서늘해진 기운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무튼 날씨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적고. 오늘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면서 에어컨 트시는 분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이해가 갑니다. 뭐 에어컨 전기세 부담 많이 되죠.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서는 전기세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에어컨 틀기가 참 난처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있어요. 뭐죠? 뭐냐면은요. 아니 왜? 에어컨은 안 트니까. 그 노래의 주점인가요? 뭐 노래 뭐 그 카페 같은데 있잖아요. 에어컨을 안 뜨니까 창문이라든가. 문을 열고 영업을 안 하는 아 밤에 잠을 잘 수 없게 시끄러운 거예요. 아예 좀 엔간하면은 이런 것들은 에티켓이잖아요. 그런 데다가 이런 영업진들 같은 경우에서 12시 넘어서 새벽까지 영업을 하는데 아이 저희 같이 내일 출근해야 되거나 매일같이 일을 해야 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 시끄럽잖아요. 그럼 이런 경우에서는 좀 앵갈하게. 에티켓을 지켜줘야 되는데 아이 가서 물론 가서 조용히 이야기를 하면 문을 닫거나 다른 방법을 취하시는 길은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 사람이 살면서 그런 것들은 영업집에서 그 에어컨 전기세 비용 어? 싸잖아요. 가정집 같지 않잖아요. 아 엔간하면 그런 거 틀고. 영업을 해야지. 아니 그 영업직들 같은 경우에서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가정집이야. 그렇다 쳐도 영업집은 그렇게 소중해서 하면 주변에 저희 같이 잠을 자거나 조용히 살아야 될 집들은 그거 어떻게 살겠습니까? 아니 그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은 뭐였냐면은요. 가서 뭐 이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잠을 좀처럼 잘 수가 없어요. 하면 뭐 대처는 잘해 주시는 거 같긴 한데요. 문제는 그래서 문을 닫거나 아니면 창을 닫거나 해도 아이 그 쿵쾅쿵쾅 소리는 여전하던 것 같습니다. 아이고 그래도 뭐 잠은 자야 되겠죠. 내일 출근하고 일을 해야 되니까 잠을 잘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억지로라도 잠은 챙겨 보긴 하는데 사람이 이러한 부분들이 한번 민감하게 귀에 돌리기 시작하면은 의식을 하고 시작한다고 해야 되나요? 그러면 그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아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아이 그래서 참 요새 잠자기가 참 힘들어지더라고요. 물론 저는 불면증이 지금 있지는 않습니다. 잠이 잘 오고 있어요. 예전에는 약간의 우울증 증상이 있어서 그리고 중학교 시절 학창 시절에는 우울증이 있어 가지고 잠을 좀 못 자던 때도 좀 있긴 있었습니다마는 뭐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을 때는 뭐 워낙 뭐 피곤하게 일으라고 사이다 보니까 뭐 지치다 보니까 불면증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이 소리가 너무 커 가지고 요런 것들이 좀 불편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서로 간의 조용히 그리고 서로를 위해서 좀 배려하는 마음으로 좀 사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제가 요새 살다 보면은요? 요새 사람들이 참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은 자기 개인적인 생각이라든가 자기 만을 위해서 말이죠. 남의 배려한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부분들이 정말 안타깝기는 합니다. 그리고 말이죠. 뭐 객관적으로 생각을 하고 뭐 그냥 그래도 아 이게 당연히 이러한 부분들은 당연히 하지 말아야 될 부분들인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좀 조금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어 당연히 지켜야 될 에티켓들 이런 것들도 한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한 거잖아요. 밤에  잠 자기가 잠 너무 불편해요.가 잠 자기가 잠 너무

hub-link

지금 불면증을 주제로 1.6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3
  • 프로필 이미지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3,008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창문을 열어둔 인근 가게의 소음 때문에 단잠을 설치셨던 그 답답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내일을 위해 조용히 쉬어야 할 시간에 들려오는 쿵쾅거리는 소음과 무심한 태도에 화가 나고 지치셨을 거예요.
    ​한번 의식되기 시작하면 귓속을 떠나지 않는 소리 때문에 겪는 고통은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깊은 피로감이지요.
    ​상식적인 배려가 사라진 듯한 요즘 세태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작성자님의 속상함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오늘 밤만큼은 귀를 자극하는 소리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만을 위한 포근한 휴식에 집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창밖의 소음 대신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드시기를 바랄게요.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 익명2
    소음으로 인한 수면 방해는 스트레스와 피로를 크게 유발합니다.
    소음 원인이 조속히 해결되어 마음 편히 푹 쉬실 수 있길 바랍니다.
  • 프로필 이미지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533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주변 유흥업소나 카페들이 에어컨 전기세를 아끼려고 문과 창문을 열어둔 채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바람에, 밖에서 들려오는 쿵쾅거리는 소음 때문에 밤마다 잠자리가 참 불편하고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내일 출근을 위해 고된 몸을 누이고 쉬어야 하는 소중한 수면 시간인데, 상식선에서 당연히 지켜져야 할 배려와 에티켓이 무너져 피해를 보시니 속상하고 답답하신 그 심정이 너무나 이해됩니다.
    직접 찾아가서 조용히 요청을 드리면 다행히 문을 닫아주는 등 대처는 해준다고 하셨지만, 문을 닫더라도 얇은 창문 너머로 새어 나오는 특유의 저음 진동과 쿵쾅거리는 소리는 여전히 잔잔하게 울려 퍼졌을 것입니다. 더욱이 질문자님 말씀처럼 human 신경은 한번 소음에 민감하게 안테나를 세우고 의식하기 시작하면, 작은 소리조차 뇌가 계속 '위협 요소'나 '신경 쓰이는 자극'으로 잡아내어 더 크게 들리고 잠을 방해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영업 집이라면 주변 주민들의 기본권과 조용한 밤을 배려해 에어컨을 틀고 문을 닫아주는 것이 상식일 텐데 왜 남을 배려하지 않을까" 하는 회의감과 안타까운 마음이 드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나 하나 편하자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태도들을 마주할 때 느끼는 그 씁쓸함과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마음을 많이 지치게 만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장 소음 스트레스를 줄이고 잠자리를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처 방법 몇 가지를 전해드립니다.
    첫째, 소음의 출처에 '신고 및 행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직접 매번 찾아가서 말씀하시는 것도 큰 스트레스이자 에너지 소모입니다. 밤 10시 이후 야간에 심각하게 발생하는 상가/업소 소음은 '심야 소음 규제' 대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112나 지자체(구청/시청) 환경과, 혹은 민원 응대 채널을 통해 "주거지 인근 업소에서 밤늦게 문을 열어놓고 영업하여 심야 소음 피해가 크다"고 지속적으로 민원을 접수해 보세요. 경찰이나 담당 공무원의 현장 방문 지도나 주의 조치가 들어가면, 업주들도 행정 처분이나 벌금 부담 때문에 문을 닫고 영업하는 등 훨씬 경각심을 가지게 됩니다.
    둘째, 한번 곤두선 '청각의 안테나'를 다른 쪽으로 분산시키는 환경을 만드세요.
    밖에서 들어오는 쿵쾅거리는 불쾌한 저음 소리에 신경이 계속 쏠릴 때는, 내 방 안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잔잔한 배경음'을 나직하게 깔아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차분한 빗소리, 공기청정기 바람 소리, 혹은 낮은 클래식 음악을 아주 작은 볼륨으로 틀어두면 외부 소음과의 대비가 줄어들어 뇌가 밖의 소음을 덜 민감하게 인식하고 흘려보내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셋째, "왜 배려가 없을까" 하는 생각에 갇히기보다 '내 마음에 안전 경계선'을 쳐주세요.
    타인의 몰상식함이나 배려 부족을 깊이 생각할수록 억울함과 화가 커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잠은 더 달아나게 됩니다. "상식이 없는 사람들의 행동에 내 소중한 수면과 건강을 망칠 수는 없다"고 스스로 마음의 선을 그어보세요. 불쾌한 소음이 들릴 때 "저건 저 사람들의 무지함일 뿐이고, 지금 내 공간은 안전하다" 하고 시선의 방향을 내 몸의 편안함과 이불의 따뜻한 감촉으로 돌려주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과거 우울증을 잘 이겨내시고 지금은 사회생활을 성실하게 해내시며 불면증 없이 잘 지내온 질문자님의 단단하고 소중한 일상입니다. 그러한 일상이 주변 업소들의 무책임한 태도 때문에 방해받는 것이 참 안타깝지만, 혼자 가서 애원하기보다는 가급적 지자체 민원 등 정당한 행정 절차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밤은 부디 외부의 소음에서 한 걸음 벗어나, 고단했던 하루를 마친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한결 편안하고 깊은 수면을 취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익명1
    작성자
    이런 것들을 뭐 법적으로나 민원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긴 하겠지만은 이런 부분까지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이라고 하는 것들은 다 서로 의사 소통을 하고 또 서로가 서로의 믿음에 의해서 또 이끌어 가는 세상 아니겠어요? 잘 말하고 잘 의논하면 잘 알아듣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4,311채택률 3%
    밤마다 이어지는 소음 때문에 잠을 청하기 어려워 얼마나 피로하고 스트레스가 크실지 깊이 공감합니다.
    ​출근을 위해 휴식을 취해야 하는 입장에서 배려 없는 상업시설의 소음은 큰 고통입니다. 문을 닫아도 쿵쾅거리는 진동과 소음이 이어지면 신경이 곤두서서 더욱 잠들기 힘들어지는 법이죠.
    ​기본적인 이웃 간 에티켓과 배려가 아쉬운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지자체 환경과 신고해보세요 야간 소음 기준 초과 시 지자체(구청/시청)에 층간·생활소음 단속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경찰 신속 신고(112)는 새벽 시간 심각한 소음공해(심야 뼛속 소음) 발생 시 즉시 현장 출동 조치를 요청하세요.
    ​해결 전까지 수면의 질을 지키기 위해 소음 차단 장비를 임시로 활용해 보세요.
    ​작은 배려로 모두가 평온한 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 밤은 꼭 숙면하시길 응원합니다.
    익명1
    작성자
    다음 날 일해야 되고 또 내일 일해야 되고 매일매일 일하는 사람들 사람들에게는 이런 것들이 고충이 아닐 수가 없죠. 그래서 저는 이러한 부분들을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저는 정말 느끼는 건 무엇이냐면은 말이죠. 참 사람이 살면서 서로 간의 에티켓을 조금만 지켜주면은 참 좋은 관계를 유지시켜 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1,470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선선해진 날씨에 창문을 열어두고 영업하는 주변 주점이나 카페 때문에 매일 밤 잠 청하기가 참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크셨겠습니다.
    
    내일 또 바쁘게 출근하고 일을 해야 하는데, 밤마다 들려오는 쿵쾅거리는 음악 소리와 소음 때문에 잠자리가 불편하셨을 사연자님의 답답한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전하면 문을 닫아주기는 하지만, 소음이 완전히 차단되지 않고 한 번 귀에 얹힌 소리는 계속 신경 쓰이기 마련이지요.
    
    상대방을 조금만 더 배려하고 기본적인 상식과 에티켓을 지켜주면 참 좋을 텐데, 자기 편의만 생각하는 요즘 풍조에 느끼신 안타까움과 서운함도 지극히 당연한 마음입니다. 늦은 밤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해야 할 소중한 공간에서 매번 신경을 써야 하니 마음의 부담도 많이 쌓이셨을 것 같습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억지로라도 잠을 청하며 하루하루 일상을 지켜내고 계신 사연자님의 노력이 참 안쓰럽고도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모쪼록 주변 영업장들이 주민들의 소중한 밤 시간을 조금 더 배려해 주는 변화가 생겨, 사연자님께서 한결 마음 편히 숙면을 취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익명1
    작성자
    참 이게 유흥지대가 주변에 많다 보니까 말이죠. 서로 싸우는 돌이 더 많이 떨리고 서로 화내는 소리도 많이 들다 보니까 참 동네가 시끄럽고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러면서도 살고 있는데 참 이것보다 더 시끄러운 동네들은 어떻게 사는지 저는 참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2,085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밤마다 반복되는 소음 때문에 잠들기 어려우면 상당히 신경이 곤두설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데 늦은 시간까지 음악이나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면 ‘왜 주변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짜증까지 함께 올라오는 것도 이해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번 특정 소음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실제 소음이 크지 않은 순간에도 귀가 그 소리를 계속 찾아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시끄러우면 어떡하지’ 하고 기다리는 상태 자체가 몸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소음이 실제로 존재하는데 마음가짐만 바꾸라는 뜻은 아닙니다. 외부의 소음 문제와 그 소음에 예민해진 자신의 긴장을 함께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가게에서 요청했을 때 문을 닫는 등 대응을 해준다고 하니, 가능하다면 감정이 많이 쌓이기 전에 차분하게 한번 더 이야기해보세요. “늦은 시간에는 음악의 저음이 집까지 계속 울려서 잠들기가 어렵습니다. 밤에는 조금만 더 조절해주실 수 있을까요?”처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복적으로 수면을 방해할 정도라면 혼자 계속 찾아가 언쟁하기보다 거주지 관리 주체나 해당 지역의 공식적인 소음 민원 절차를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잠자리에서는 소리를 없애려고 계속 귀를 기울이는 행동을 줄여보셨으면 합니다. 창문을 닫고 일정한 백색소음이나 선풍기처럼 비교적 일정한 소리를 활용해 외부의 불규칙한 소리를 덜 두드러지게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쿵쾅거리네’ 하면서 소리를 확인할수록 뇌에서는 그 소리를 중요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리고 소음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침대에서 계속 버티면서 ‘빨리 자야 하는데’라고 애쓰지는 마세요. 한동안 잠이 오지 않는다면 잠시 침대에서 나와 조명을 낮춘 상태에서 조용한 활동을 하다가 졸릴 때 다시 눕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음 날을 걱정하며 시계를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면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구분했으면 합니다. 이번 일 때문에 ‘요즘 사람들은 배려가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실제 소음 문제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사람들에게까지 화가 번질 수 있습니다. 지금 해결해야 할 것은 특정 가게의 야간 소음이지, 요즘 사람들 전체의 태도는 아닙니다. 문제의 범위를 작게 잡을수록 해결하기도 쉽고 글쓴이님의 마음도 덜 소모됩니다.
    
    잠을 잘 자던 분도 외부 소음이 반복되면 잠자리에 들기 전부터 긴장하게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내가 불면증이 생기는 것 아닐까’까지 걱정하기보다 줄일 수 있는 소음은 현실적으로 줄이고, 내가 통제하기 어려운 소리에는 주의를 덜 빼앗기는 환경을 만드는 것부터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소음이 없는 날까지 잠들기 어렵거나 수면 문제가 장기간 이어져 낮 생활에도 영향을 준다면 그때는 수면 문제 자체를 별도로 점검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익명1
    작성자
    수명 문제야? 저는 그냥 누우면 그냥 바로 잠드는 사람이라서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러한 소음들이 말이죠. 제가 자기 전이라든가 조금씩 신경이 쓰이고 거슬리는 부분들이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어느 정도는 참다 참다가 결국은 참지 못해서 나가는 거고 참지 못해서 이야기하는 것뿐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3,671채택률 5%
    글을 읽는데 괜히 제 마음까지 답답해지네요.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가게들이 에어컨을 끄고 문이나 창문을 열어놓는 건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소리가 밤늦게까지 고스란히 집 안으로 들어온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하루 종일 일하고 돌아와 이제 좀 쉬어야 하는 시간인데, 밤 12시가 넘도록 사람들 이야기하는 소리, 웃음소리,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면 몸은 누워 있어도 마음은 쉴 수가 없겠지요.
    더 속상한 건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한 소리는 쉽게 잊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늘은 또 들리려나…’ 하고 귀가 먼저 열리고,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고,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까지 겹치면 정말 서럽습니다.
    잠이라는 게 참 이상하지요.
    
    누군가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몇 시간의 소음인데, 그 시간 동안 잠들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다음 날 하루 전체가 힘들어질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이미 조용히 말씀드렸고, 상대방도 문이나 창문을 닫는 등 어느 정도 대처를 해주셨다면 한 번 더 차분하게 **“밤늦은 시간에는 대화 소리와 쿵쾅거리는 소리가 집 안까지 들려 잠을 자기 어렵다”**고 구체적으로 전달해보세요.
    
    그래도 반복된다면 날짜와 시간, 어떤 소음이 얼마나 지속됐는지 간단히 기록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계속 참으면서 혼자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필요하면 관리사무소나 관할 기관에 상담을 요청해보셔도 되고요.
    
    무엇보다 ‘내가 너무 예민한가?’ 하고 스스로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조용히 잠들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밤을 바라는 건 너무 당연한 마음이니까요.
    
    오늘은 부디 그 시끄러운 소리들이 조금씩 잦아들고,
    그동안 소음에 지친 마음까지 푹 쉬어갈 수 있는 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요한 밤이 얼마나 고마운지, 이런 일을 겪어본 사람은 알지요. 
    익명1
    작성자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람은 달라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업하는 사람들은 또 어쩔 수 없이 자기 마음대로 배출을 위해서 어쩔 수 없기는 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을 이해하지는 않지만은 그래도 서로 간의 에티켓을 지키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