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채 느끼기도전에 겨울을 느끼고있다 이제는계절이 여름 ,겨울만 있는것같다 벌써추워서 두꺼운 잠바를 입어야 한다 나이가들어서 마음이추운걸까?이러한가을 풍경에도 특별한 감정이일어나지 않는다 세월이 야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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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32026.10.30
- 02댓글처음에는 서로 돕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었을 텐데, 어느 순간 당연히 해야 하는 일처럼 자리 잡으면 허탈할 것 같아요. 잘해내는 사람에게 일이 계속 몰리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무조건 감당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니 이제는 본인의 업무와 추가 업무를 구분하고, 가능한 범위를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좋을 것 같아요.40026.11.03
- 03
동네슈퍼[0]
50026.11.03
- 01댓글좋아하는 향만 맡아도 기분이 한결 편안해질 때가 있죠. 스틱형은 휴대하기도 편해서 일상에서 가볍게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바쁜 중에도 잠깐씩 여유를 챙기는 습관이 참 좋은 것 같네요120026.10.29
- 02262026.10.20
- 03댓글간짜장은 소스가 꾸덕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요222026.10.15
- 01댓글어머나 예방접종까지 해야 하는군요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할머니가 되는데 예방접종한다는 말은 못들었어요~ 저도 알아놔야겠네요110026.10.13
- 02댓글간짜장은 소스가 꾸덕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요222026.10.15
- 03코치 답변감사합니다 여행가고 싶네요620026.10.13
- 04170026.10.12
- 05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총정리 (비용, 지원대상, 필요서류)[0]
262026.10.20 - 06120026.10.29
- 07
파주에서 코대원정이 5세 아기한테 잘못 처방됐다네요[1]
2210026.10.12 - 08
쥬왕산 산행. 2만보[1]
170026.10.10 - 09190026.10.02
- 10190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