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기온차가 너나 심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하루 사이에 성큼 겨러울이 온 것 같습니다. 전국이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가 될 정도였거든요. 그런데다가 내일은 서울이 영하권으로 내려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 따뜻하게 옷을 입고 나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내일을 한 날에서 10도 밑의 맴돌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는 반팔 입은 사람들도 보기 힘들어지겠네요. 날씨가 이렇게 금세 변하고 다르게 변하는 것도 참 참 요새 살면서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만 해도 날씨가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난 적도 없었고 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완전히 그 뚜렷한 그런 계절을 보았는데 요새는 그냥 여름과 겨울 겨울만 길어진 느낌입니다. 봄과 가을은 그냥 슬쩍 지나가는 느낌이에요. 어찌 됐든 내일은 날씨가 너무 춥다고 하고 또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점점 이렇게 싸늘한 날씨가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 자체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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