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하는 주가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개장 직후 5000선을 넘어 무너진 코스 지수를 접어들자 출근길에 파이크놈들이 너무나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오랫동안 이렇게 주식에 투자도 하고 또 오랫동안 주식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이 참 너무나 많을 겁니다. 그런데 주식창을 보면 요새 참 무슨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떠한 이유도 없이 비트코인도 아니고 갑작스럽게 초단위로 숫자가 변하는 주식탕을 보면 너무나도 가슴이 떨리고 또 주식창을 계속 볼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 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은 주식을 많이 투자하고 뭐 주식을 많이 한다고 해서 그렇다고 해서 주식을 더 잘 알고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사 다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주식 또한 하나의 로또고 하나의 도박인 듯한 느낌도 들 때도 있거든요. 오늘도 이렇게 내 주식을 보면서 무거운 발걸음으로 다시 또 퇴근하기를 올랐습니다. 그리고 퇴근길에 이렇게 짤막하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댓글0
자유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