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나무님도 늦게주무시는군요 ㅎㅎ (새삼스러운 말이죠?)
ㅋㅋ폰이 오래돼서 그런가 화질이 영 안좋게나오네요
마음도 시원하고 머리도 좀 식히고왔어요 ㅋㅋ 이제 집으로 복귀했어요 ㅎ
ㅋㅋㅋ
오늘 답댓글이 많이 밀려서 일부라도
쓰는 중이에요~ㅎㅎ
지금까지 바닷가에 있은거에요?^^
근데 저기가 어디에요^^
분위기는 있는듯요~
작성자
바닷가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편의점에서 라면 간단하게 먹고
운전해서 집에 오니 이 시간입니다 ㅎㅎㅎㅎㅎ
머했다고 시간이 이렇게 훅 지나갔는지 몰라요^^
저기는 대천 해수욕장입니다 ㅎㅎ
부산보단 안이쁜데 그래도 나름 운치있는 곳이죠 ㅎㅎ
오늘은 언제 주무시려구요?
거리가 엄청 되던데,
운전하느라 수고했어요~ㅎㅎ
급 필빋아서 저기까지 가셨는데,
필을 해소하고 온거에요?ㅎㅎ
아니면 필을 채우고 온거에요?ㅎㅎ
하여튼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 가셨겠죠~
거기가서 편의점 라면이라~ㅎㅎ
편의점 라면이 맛있기는 하죠^^
잠시 밖에 나왔어요~ㅎㅎ
작성자
ㅋㅋㅋㅋ 이미 저녁을 먹고간거라서 뭘 거하게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해산물은 뭔가 먹기가 싫어서ㅠ ㅎ
가서 그냥 답답한 거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왔습니다 ㅎㅎ 하루 자고왔음 더 좋았을텐데 ㅋㅋ 그럴수가없으니ㅋㅋ
그런데 잠시 밖에 나오셨다니 이시간에요???? 누가 잡아가면 어쩌죠?
ㅋㅋㅋ
집으로 들어왔습니다~ㅎㅎ
답답한거 바다에 다 두고 오셨죠^^
답답한거 생각한다고 안 없어지더라구요 ~
그냥 마음에 안 두는게 좋더라구요 ^^
향기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저도 곧 잘듯요~ㅎㅎ
좋은 생각들 하시면서 잘 주무셔요 ^^
코치 답변오랫동안 주식에 관심을 갖고 투자해 오셨기에 이번 하락장이 더욱 무겁게 다가오시는 것 같습니다. 숫자가 초 단위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단순히 돈의 오르내림을 넘어 마음까지 함께 출렁이게 되지요. 출근길에도, 퇴근길에도 주식창을 떠올리게 된다면 하루의 무게가 얼마나 크게 느껴질까요. 특히 오랜 시간 공부하고 나름의 판단으로 투자했는데도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허탈하고 막막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주식은 누구도 결과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에 많이 알고 오래 투자했다고 해서 늘 수익을 얻는 것도 아니지요. 그렇다고 지금의 하락만으로 그동안의 투자 경험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불안할수록 주식창을 잠시 멀리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투자 규모와 원칙을 다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주가가 흔들리는 날에도 일상의 마음까지 무너지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