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숭아 메이트 (with 아빠)

나의 복숭아 메이트 (with 아빠)

 

5일 전부터 매일 이 시간쯤엔

아빠랑 둘이 복숭아 하나를 나눠서 먹어요~

원래 달콤한 과일 말고는 안 먹는데

올해는 부모님이 작정을 하셨는지

옆에 끼고 무조건 같이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5일째 아빠랑 복숭아를 먹는 중인데

오늘은 입꼬리 찢어진 곳이 넘 아파서

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연고 바르고 빨리 잘까봐요ㅠㅠ

아! 복숭아는 남동생이 준 치악산 복숭아라는데

맛있네요~~ㅎㅎㅎ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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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악산 원주 네요 
    원주에도 유명한가봐요 
    복숭아 충청도만 유명 한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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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악산이 원주에 있어요??
    아빠한테 치악산이 어디야??? 하고 몇 번을 물어봤는데
    아빠가 씹으셨어요 ㅋㅋㅋ 원주구나.. 저는 어느 지역 복숭아가 맛있는지도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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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에 상처가 있으면 드시면서 아프셨겠어요 
    복숭아 맛나보이네요 치악산 복숭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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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팠지만 아빠가 챙겨주셔서 꾹꾹 참고 먹었어요 ㅎㅎ
    치악산 복숭아는 처음인데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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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엔 시지안고 달달
    해보이는 복숭아 인데요
    입에 상처가 있음 먹기가
    조금불편하긴 해요 ᆢ우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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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씨앗 부분만 조금 새콤했는데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지만..
    과즙이 찢어진 곳에 닿거나 입을 벌릴 때마다
    부들부들ㅠㅠ 빨리 낫고 싶을 정도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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