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부터 매일 이 시간쯤엔
아빠랑 둘이 복숭아 하나를 나눠서 먹어요~
원래 달콤한 과일 말고는 안 먹는데
올해는 부모님이 작정을 하셨는지
옆에 끼고 무조건 같이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5일째 아빠랑 복숭아를 먹는 중인데
오늘은 입꼬리 찢어진 곳이 넘 아파서
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연고 바르고 빨리 잘까봐요ㅠㅠ
아! 복숭아는 남동생이 준 치악산 복숭아라는데
맛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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