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하고 달달하고 좋은데
가격이.... 쪼끔 아쉽더라구요~
마트 갈 때마다 가격 확인해야겠어요 ㅎㅎ
식후 바나나 맛있겠네요
바나나 가격 내려가면 구매해야겠네요
작성자
ppoo님 계신 곳도 바나나가 비싼가요??
여긴 참 비싸졌어요..그래서 이제 마트 갈 때마다
가격 확인하고 저렴하면 사고 안 그럼 참아야겠어요~
식후 바나나 간식 드셨네요
비나나 비싼가요?
여긴 한송이 2500원인가 하던데
요즘 안 비싼게 없네요
작성자
네에??? 거긴 또 2500원이라구요????
헤븐님은 어디 사세요ㅜㅜ 아니 시골이 왜이리 비싼지...
더군다나 식자재마트에서 그리 비싸면.. 저는 4980원 주고 샀어요~
엄청 비싸죠?? 진짜 안 비싼게 없습니다...
바나나 달고 맛나지요 식후
맛나게 챙겨주기 잘하셧어요
작성자
엄마가 비싼 바나나 썩히지 말고
빨리빨리 먹으라 그래서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러게요 과일 값이
너무비싸서 사먹기가
부담이 되긴 합니다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그쵸? 과일값이 너무 비싸요...
바나나 가격도 들쑥날쑥..쌀 때 사먹어야지
비쌀 땐 도저히 못 사먹겠어요~
바나나 요즘 비싸졌어용 ㅠ 달달 맛나겠어요~~^^
작성자
달고 맛있는데 비싸서 매일 먹을 수가 없겠어요...
가격 좀 그만 올렸음 좋겠네요 ㅎㅎ
식후 바나나 맛있죠 ㅎㅎ
저렴할 때 구매해야겠어요 ㅠ
작성자
저렴할 때 사다가 얼려두던가 어떻게 해야지..
안 비싼게 없네요 정말 ㅠ
비싸 졌나요
2주전만해도 1송이 2950원 가격 좋던데..
마트좀 가봐야 겠네요
작성자
굿럭님은 어느 지역에 사시는 거예요???
바나나 한 송이에 2950원이라니... 여긴 식자재마트에서도
3980원이나 하던 걸요? 이마트는 4980원인가?
그러더니 식자제마트도 이마트랑 똑같은 가격에 팔더라구요~
그걸 엄마가 사오셨지 뭐예요... 3천원 넘으면 사오지 말랬는뎅ㅎㅎ
코치 답변오랫동안 주식에 관심을 갖고 투자해 오셨기에 이번 하락장이 더욱 무겁게 다가오시는 것 같습니다. 숫자가 초 단위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단순히 돈의 오르내림을 넘어 마음까지 함께 출렁이게 되지요. 출근길에도, 퇴근길에도 주식창을 떠올리게 된다면 하루의 무게가 얼마나 크게 느껴질까요. 특히 오랜 시간 공부하고 나름의 판단으로 투자했는데도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허탈하고 막막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주식은 누구도 결과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에 많이 알고 오래 투자했다고 해서 늘 수익을 얻는 것도 아니지요. 그렇다고 지금의 하락만으로 그동안의 투자 경험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불안할수록 주식창을 잠시 멀리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투자 규모와 원칙을 다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주가가 흔들리는 날에도 일상의 마음까지 무너지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