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반에 집에서 나가가지고
익산에 있는 내과에서 피검사하고
상담받고 다시 군산으로 가서
상담받고 약 지어오고..
마트에 들러서 장도 좀 보고..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바꾸고..
그러고 집에 들어오니 12시반이더라구요~
병원 2군데 모두 예약제도 아니고
무한대로 기다려야하는 환자가 많은 병원이라
대기시간만 엄청 길어서 힘들었네요~
점심을 먹고 나니까 아주 그냥 녹초가 됐습니다ㅎ
내 소중한 피를 좀 빼고 와서 그런지 어질어질~~
검사결과나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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