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남편이 말해서 살짝 알아보았는데..
보통 티비나 인터넷에 나오는곳으로 많이
가입하시는것 같아서...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때 남편에게 말해도 또 듣지도
않고선 오늘 또 이야기 하네요 ㅠ.,ㅠ
나참.. 어차피 내말은 귓 등도 듣지않고
나중에 지나서 후회하고 또 잊어 먹고 할거면서...
왜 나보고 알아보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
더 늦지전에 미리 알아보면 좋긴할것 같아서요
장례를 치른후 내기도 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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