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염하러 왔어요.

아이들 태권도 데려다 주고..

집에 와 아침 먹은거 정리하고 전 뿌염하러 왔네요.. 

 

삐죽 올라온 흰머리 보기도 싫고 앞머리 좀 정리할겸...

다음주가 명절이고 그 후로 회사 업무로 주말 출근을 할 일도 있을듯 해서..

 

염색 기다리는 동안 챙겨준 아아 마시고 있어요..

 

 

뿌염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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