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느껴보고 여러 가지를 보면은 조금 이상한 부분들이 있던 부분들도 있어요. 가는 게 아니라 든다면은 자기의 커리어나 자신의 그 모습 이런 것들이 참 꾸미는 것들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특히 요새 젊은 친구들은 말이죠.옷도 잘 입고 다니고 깨끗하게 입고 다니시더라고요. 뭐라고 하나요? 아 저 사람은 참 직장입니다. 멋진 뭐 직장입니다. 뭐 이런 모습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스타일이 딱 느껴지는 사람들이에요. 근데 제가 보건대 이런 사람들이 있긴 하고 뭐 저런 사람들도 있긴 합니다만은 직장세 내에서 이상스럽게도 자존감이라고 해야 될까요? 뭐 억지로 회사를 다녀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또 회사 뭐 누가 다니고 싶겠어요?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 사람 없겠지만 말이죠. 그냥 뭐 그냥 보면은 깨재재 하고 누가 봐도 참 일도 불성실하게 하고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오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가령 예를 든다면 이런 거예요. 요새 젊은 사람들 그 직장 끝나고 헬스장도 많이 가고 자기 몸 잘 만들잖아요. 여성분들도 아주 날씬라고 말이죠. 예쁘더라고요. 물론 이런 것들이 자기를 위해서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은 뭐 사람이 내 앞으로의 미래라든가. 내 건강을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나를 위해 시간을 내고 또 노력해서 이러한 투자하는 이런 모습들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렇지 않은 사람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아유 뭐냐면은 그냥 아유 보기만 해도 답답해요. 살이 너무 많이 쪄 가지고 말이죠. 그런데 이런 사람들 보면 자존감도 또 너무 낮아 가지고 뭐 좀 잘못했다고 그러면은 이야기를 못 하겠어요. 어떤 사람들은 위기까지 하거든요. 아니 뭐 그렇게까지 우울 정도는 아닌데 제 생각에는 조금 자기 스스로를 너무 낮게 생각을 하는 건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안타깝기도 해요. 그래서 옆에서 뭐 토닥토닥 해 주던가 아니면은 뭐 의욕을 불어 넣는다던가 뭐 이래야 되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뭐 크게 달라지는 마음도 없고 그냥 뭐 스스로 그냥 남들보다 그냥 뭐 나는 못 해도 된다. 이런 식으로 살아가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아 충분히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고 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창창한 젊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또 제가 봤을 땐 자식 같아 가지고 말이죠. 이런 조언들 같은 경우도 조금씩 해 주고 싶고 또 이야기해 주고 싶고 그러거든요. 그럼 뭐 이야기하면 뭐 하겠습니까? 달라지는 거기 없는데요. 그래도 뭐 회사 내에서 열심히 달하고 성시 일만 잘한다면은 뭐 저는 그렇게 크게 문제를 따지지는 않습니다만은 그래도 자기의 자존감이 너무 낮아 가지고 스스로 자기 스스로를 격화시키는 이런 부분들을 좀 안타까운 것 같아요. 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내 외모도 조금 꿈이고 옷도 잘 입고 다녀야. 내 스스로 자존심도 생기고 자존감도 올라간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뭐 꼭 비싼 옷을 입으라. 그리고 뭐 또 명품을 입어라. 저는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옷은 뭐 깨끗하게 입고 반듯하게 입고 말이죠. 그리고 몸도 좀 헬스장도 다니고 운동도 해서 유산소 운동 요새 많이 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몸도 이렇게 좀 가꾸고 만들어 가지고 어? 자기의 그 창창한 미래를 좀 설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제가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안타깝기를 해요. 그래서 이러한 젊은 사람들에게 뭐 충고한입 충고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고 그냥 이렇게 좀 해 보는 게 어때라고 좀 이야기했는데 글쎄 뭐 크게 달라지는 부분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제 글을 읽고 나서 혹시나 나를 이야기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은 한 번쯤 스스럼. 몹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안타까워서 그래요. 아 좋은 직장 다니고 있고 아 뭐 저 커리어도 좋으신데 왜 그러시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것도 요새 젊은 사람들 보면 참 멋지고 그것도 옷도 잘 입고 참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근육도 빵빵하고 멋지신 분들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