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다는 마음이 남아 있다는 것이 아직 내 안에 꿈과 설렘이 살아 있다는 뜻이라는 글이 참 따뜻하게 다가와요.
저도 마음이 지칠 때는 거창한 목표보다 오늘 조금 해보고 싶은 일 하나를 적어두고 아주 작게 시작했는데 그 작은 움직임이 다시 심장을 뛰게 하는 힘이 되더라고요.
현주
작성자
매일 내게 할일이 있다는건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멋진 휴일 보내세요
케이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하죠 언젠간 그 욕심이 긍정적으로 발현할 때도 있긴 하지만요
현주
작성자
꿈을 꿀수 있다는건 아직도 나에게 열정이 남아 있다는것이니 삶이 여전히 활기찰수 있지 않을까요
워니
요즘 바쁘게 살아가느라 내가 무엇을 바라고 꿈꿨는지 잠시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내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설렘 가득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현주
작성자
나이가 들어도 우리는 끊임없이 꿈을 꾸는게 삶을 활력있게 만들어 주겠지요 즐겁게 살아요
정정숙
하고 싶고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네요.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