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존재가 누군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 자체가 이미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꼭 거창한 일을 하지 않아도 지친 사람의 말을 잠시 들어주고 안부를 건네는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되는 비춤이 되더라고요.
저도 마음이 힘들 때 누군가의 짧은 말 한마디에 다시 숨을 고른 적이 있어서 더 공감해요. 다른 사람을 비추려는 마음만큼 내 마음도 잘 돌보면서 서로에게 부담 없는 빛이 되어주면 좋겠어요.
워니
서로에게 눈부신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참 행복한거 같아요
현주
작성자
마음이 함께하면 서로에게 힘이되겠죠 서로 빛내주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케이스
누구나 그런 상황을 꿈꿔 보긴 할 겁니다 실제적으로는 매우 쉽지 않지만요
현주
작성자
조금만 마음 나누면 누군가에겐 일어설 힘이 되고 살아갈 용기가 될수도 있겠지요
정정숙
누군가의 어둡고 힘든 그늘 진 곳에 따스한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네요.
현주
작성자
네 우리 서로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며 살아요
봄날
누군가에게 내가 빛이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빛이 되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