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필요한 요즘의 날들입니다~

저는 겁도 많고 우유부단하고

항상 저 자신에 대해서 답답함을 많이 느껴요

이게 맞는데 항상 생각만 하는데

용기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용기라는 단어에는 많은 뜻이 있는데 

용기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싶네요 ^^;;;

 

용기가 필요한 요즘의 날들입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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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때로는 용기를 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쉽지 않은 결정이긴 해요
    근데 그런 용기를 나타내야 상황이 개선 되기도 하네요. 저도 최근에 고민 하다가
    용기를 나타 냈는데 마음이 편해 졌어요
    
    지금은 쉽지 않겠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용기
    내시면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를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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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긴다는건 쉬운 일은 아니죠..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모두 용기를 내서 실천하지는 않더라구요..
    
    용기는 아주 작아서 내가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의미있고,
    큰 목소릴 낼 수 있거든요..
    
    거창한 목표보다는 
    일상에서 소소한 일에 용기를 내본다면 분명 큰 힘이 될거예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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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우리 세상은 이제 너무나 삭막한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옆의 사람이 어렵고 힘들고 또 어려운 범죄 현상이 있다고 해도 우리는 그것에 그냥 지나치기도 하고 또 안본 척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가 그것에 관여하려고 그러면은 나는 그것에 관여하지 않고 그냥 떠나려고 합니다. 저의 경험에서도 그랬습니다. 어 예전에 한번 여성의 가방을 훔치는 사람을 제가 달려가서 그 범인을 잡은 적 있었습니다. 저는 그 범인 혼자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제 힘이 모자랐기 때문에 주변의 남자들에게 제가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제 도움의 요청을 받아주는 사람도 없었고 또 경찰에 신고해 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저 옆에 있는 여성들은 모든 척하고 그냥 가자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냥 가자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이로써 남의 일에 대해서 저뜻 우리는 용기 내어 도와주려 하지도 않고 우리는 그것에 피하려고 하기만 아주 비겁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왜 우리는 이러한 비겁한 행동을 하는 걸까요? 내가 피해를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자칫 그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했다가 내가 오히려 큰 상처라든가 큰 피해를 입으면 그거에 대한 보상을 받을 길이 없다고 판단하는 것이지요. 이렇듯 우리는 너무나 비겁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될까요? 저는 그때도 만약에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지금 상황을 좀 신고해 달라고. 하지만 아무도 신고해 주지 않고 그냥 느긋하게 바람만 보고 있고 왜 내가 신고를 해야 되냐고 묻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말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용기입니다. 내가 얼마만큼 용기를 내야 되고 그 용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구해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비겁하게 그러한 상황들을 벗어나려고 하고 참여 하려하지 않습니다. 정말 비겁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또 한번 못 해라. 그래서 어떤 여성분이 속옷만 있고 뛰어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그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여성을 모두 다 도와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일까요? 경찰에 적어도 신고는 해 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우리 사이가 너무나 이렇게 삭막한 사회가 된 것은 용기 없는 사회가 아니라 그저 남의 의일이라고 남 간요하고 싶지 않고 또 그리고 나만의 이익과 그리고 간섭에 의해서 내가 피해를 입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 때문이 아닐까? 정말이지 삭막하고 정말 이지. 무서운 세상입니다. 저는 이런 세상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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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는 일이라면 신념을 굽히지 말고 쭉 관철시켜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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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용기란 두렵지 않은 것이 아니라 두려워도 한 걸음 내딛는 마음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결정하지 못해도 괜찮으니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선택부터 시작해보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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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생각이 많고 신중한 사람이라서 오히려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자신을 너무 답답하게 바라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당장 큰 용기를 내는 것보다 작은 것 하나라도 이번에는 내가 한번 해 볼까 하고 움직여 본다면 그것도 충분히 용기 있는 시작이겠죠.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용감한 게 아니라, 두려워도 자기 삶을 조금씩 앞으로 밀어가는 사람이 용감한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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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ria
    용기를 낸다는 게 말은 참 쉽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려면 정말 큰 에너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 겁이 많고 우유부단하다고 하셨지만, 이렇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변화하고 싶어 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용기를 향해 한 걸음 내딛으신 거라고 생각해요.
    
    생각만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답답할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땐 한 번에 엄청 큰 용기를 내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아주 작은 선택 하나만 내 마음에 들어맞게 해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원래 큰 용기는 사소한 시도들이 모여서 만들어지기도 하니까요.
    
    마음속에 용기라는 단어를 품고 싶다고 하신 그 예쁜 바람이 글쓴이님을 조금씩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요즘 유독 마음 쓸 일이 많으셨던 것 같은데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스스로에게 조금만 더 너그러워지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