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분수에 맞는 일을 하자

자기 분수에 맞는 일을 하자

 

호라티우스의 명언을 통해 결국 사람의 자기 분수에 맞고 자기 능력에 맞는 일을 해야 탈이 없다라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자기 분수에 맞지않게 크게 일을 벌리면 비틀거리며 실패하기 마려이고 또 자기 분수 보다 너무 작은 일을 하다가 결국은 마음에 들지 않아 마음의 상처를 입는것 같아요 무엇이든 일을 할때는 자기 분수에 맞게 자기 능력에 맞는 일을 해야 탈이 없는것 같아요 자기 분수에 맞는 일을 찾는것을 구두에 비유하여 표현한 명언이라서 흥미롭네요. 좋은 명언 입니다!

댓글4
  • 프로필 이미지
    덜무룩
    과욕을 부려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 무게를 짊어지거나
    반대로 자신의 잠재력과 가치를 지나치게 깎아내려 답답한틀에 스스로를 가두는것 
    모두 결국 나 자신을 아프게 하는 일이라는 명언 너무 공감가네요 ㅎㅎ
    
    내 발에 꼭 맞는 알맞은 구두를 신었을 때 비로소 어떤 길이라도 편안하고 멀리 걸어갈 수 있듯, 
    삶에서도 나의 능력과 결에 딱 맞는 나만의 분수를 찾아가는 과정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호라티우스의 깊은 지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우리 삶의 유용한 이정표로 삼아 나지막이 
    다스려 보시는 글쓴이님의 통찰 덕분에 저 역시 스치는 일상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남의 신발을 탐내기보다 나에게 꼭 맞춘 듯 편안하고 단단한 걸음으로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워니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너무 무리해서 욕심을 내도 지치고, 반대로 능력보다 작은 곳에만 머물러도 답답함이 생길 수 있겠죠. 
    결국 남과 비교하기보다 내 상황과 능력을 잘 살펴보고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게 가장 현명한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맞아요. 특히 나이가 들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분수에 맞는다’는 말은 조금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나이 들어 시작하는 도전에 대한 공감 댓글
    ‘자기 분수에 맞는 일을 하자’는 말씀을 읽으며 저는 오히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내 가능성까지 작아져야 하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젊을 때는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과 현실적인 조건을 따라가느라 정작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돌아볼 여유가 없을 때도 많잖아요. 그런데 어느 정도 인생을 살아온 뒤에야 비로소 ‘이제는 나를 위해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때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고, 새로운 일을 배우고,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것에 도전하는 건 결코 분수에 맞지 않는 일이 아니겠지요. 오히려 내가 가진 경험과 지금의 능력 안에서 한 걸음씩 가능성을 넓혀가는 용기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남보다 늦었느냐가 아니라,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신고 내 속도로 계속 걸어가느냐인 것 같아요. 나이 들어 시작한 도전은 그래서 더 귀하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늦게 피는 꽃도 꽃이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쵸코파이팅구
    저도 이 글을 보고서 지난 14년 동안 진짜 쉴 틈 없이 일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힘들게 일했고 정말 하루에 16시간 일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쉬은 날은 거의 없었어요. 14년 동안 쉬는 날은 7일도 안 됐거든요. 일주일도 안 됐어요. 정말 내가 어떻게 그렇게 미치도록 일을 했는지 정말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 사람은 말이죠. 어느 정도 정도껏 일해야 돼요. 그리고 쉬는 나이도 있어야 되고 휴식도 있어야 됩니다. 그러다가 진짜 크게 아프고 큰 병이 날 수도 있거든요. 저는 지금도 생각을 하고 있지만 지금 그때 그렇게 일했던 거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쉬면서 그리고 휴식도 취하면서 힐링도 취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다운 삶이 진정한 삶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