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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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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순간적인 충동조절장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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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대한 공포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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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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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전쟁에 대한 공포증은 다른 공포증에 비해 더 무서울 것 같아요 전쟁이 나면 수많은 사람들의 목이 걸려 있으니까요 다른 나라에서 전쟁 소식이 들리고 그걸 뉴스로 접하면 너무 공포스러울거 같아서 염려 됩니다. 사실 저만해도 우리 나라가 분단 국가임을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살다가 최근 오물 풍선때문에 다시 각성하게 됐어요. 후 세대에는 더 그럴것 같다는

대인 공포증 고민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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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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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 상사가 책임감을 늘 떠 넘기는 분이셨어요. 그래서 본인이 책임지기 힘든 일이다 싶으신 것들은 늘 밑에 사람들에게 넘기곤 하셨죠. 너무 너무 싫었고, 미웠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란,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일단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일이라면 사람에 대해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서적들을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그

발표공포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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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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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실 상황들이 많으신 가봐요~ 저는 대학교 졸업 후 발표할 일들이 잘 없어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조별과제 발표 할 때 마다 꼭~ 제가 걸리더라고요~ 엄청 떨었던 기억이 있는데, 확실히 내용들을 잘 알고 숙지하고 나가면 자신감이 붙어서 재미있게 발표하게 되고, 내용들을 잘 모르거나 자신감이 없으면 폭망하게 되었었어요. 발표할 내용들을 내것으로 만들어

[공포증]살찌는거에 관한 공포증이 있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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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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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정말 살이 자동으로 찌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살과의 전쟁은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며, 당장 다이어트!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살을 찌우지 않게 하지 위해서 조금씩 양을 줄이고, 밤 늦게 먹는 것을 피하려 엄청 노력하고 있어요~ 진짜 다이어트에 몰입하여 빠지지 않는 살에 초점이 잡히다 보면 더 스트레스만 받고 더 먹게

발표 공포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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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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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 웅변 학원을 다녔었는데, 그 이후로 자신감이 생겨 학교에서도 발표하기를 좋아했던 모습으로 바뀐 기억이 있어요. 그렇다고 지금도 즐겨하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 선다는 자체만으로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것 같더라고요~ 말을 잘하기 위해 연습도 많이 해보고, 발표 할 내용들을 머릿속으로 기억해두어 실수하지 않으려

어둠이 무서운 공포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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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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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누구나 어둠을 무서워 했떤걸 생각해보면 어둠은 기본적으로 공포를 느끼게 하는건 맞는거 같아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아주 가끔이라고 하니 그런 정도는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스텐드를 켜 놓고 주무시며 생활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을거구요. 저 역시 어느날 갑자기 창문으로 도둑이 넘어 올것 같은 그런 무서움이 번뜩 생각이 들어서 온

[공포증]. 새벽에 운동을 나갈 때 약간 공포스러운 것 같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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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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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세상이 너무 흉악해져서 조용한 거리를 걷는 것 조차 공포로 다가 올 때가 많이 있더라고요~ 어릴 땐 조용한 골목 그냥 혼자서도 잘 걸어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는 절대 혼자서 어두운 골목은 가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저라면 헬스장을 선택하던지, 아니면 함께 운동할 짝꿍을 만들어 본다던지, 시간대를 바꿔서 스케쥴을 조정해볼 것 같아요! 무서운 상황은 아

좁은 공간에 대한 공포, 폐소공포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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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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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크고 힘든 경험들을 하셨네요. 좁은 공간에 들어가면 누구나 두려움이 엄습해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특히 좁은 공간은 조용하고 어두운 것이 특징이잖아요. 공포를 안 느낄 수가 없는 곳이기에, 저도 그런 공간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혼자 있고 싶을 때나 너무 힘들 때는 그런 공간을 찾아가기도 해요~ 조용하게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나의 두려움과 공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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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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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막연히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저 역시 그렇고요 이런 불안감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불안에만 떨고 계시다면 진짜 심각하게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신거고요 그렇지 않고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라고 하면 하나 둘 채워 나가보시길 바랍니다. 실패한 인생이 되지 않도록 쓸모 있는 사람이 되도록이요. 길가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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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 공포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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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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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비스 쪽에 근무해본 경험이 있어서, 막무가내인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분들 만나면 손이 떨리고,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았는데 그것도 내성이 생기는지 나중에는 그렇게 열을 내고 가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까지도 들더라고요. 왜 저렇게 화가 많을까? 라는 생각 말이죠. 뭐가 저 사람을 저렇게 화가 많게 만들었을까? 안타까

사람 공포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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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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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저도 사람 공포증이 있어요. 오늘만 해도 유모차를 끌고 걸어가고 있는데 낯선 사람이 뒤에서 걸어 오는 기분이 뭔가 쌔~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앞으로 와서는 바지를 벗고 노상방뇨를 하는데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유모차에 있는 아기 때문에 꾹 참느라 힘들었어요! 요즘은 묻지마 사건들도 너무 많아서 조심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예민하다 싶어

전화 공포증을 극복하고 싶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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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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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대학교 졸업을 하면서 교수님이 콜센터에 취업 권유를 해주셨었는데, 정말 전화로 일을 한다는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고 또 전화 하는 자체가 너무 싫었던 기억이 있어요. 저도 전화는 딱. 필요한 말만하고 끊으려 하는 편입니다. 만나서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전화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무의미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공포증] 벌레를 보면 공포가 빌려 봐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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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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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 모든 이들의 공포가 아닐까요? ^^;; 저희 어머님은 바퀴벌레를 손으로 때려 잡으시더라고요! 정말 놀라운 모습이었는데,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하죠! ㅠ 반면에 올케는 조금한 벌레만 봐도 소리를 지르고 기겁을 하며 화들짝 놀라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벌레. 물론! 싫어하지만, 벌레를 마주했을 때 최대한 태연한 척을 하려고 노력해요~ 벌레가 사람보다 강하지

물 공포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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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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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우물에 빠진 경험이 있어 물이라 하면 엄청 두려워하는 트라우마가 있어요. 목욕탕만 가도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수영을 배우고 나서 부터는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 수영장에 얼굴 담그기도 힘들어 허우적 대다가 결국 1:1로 강사가 유아풀로 데리고 가시더니 물 위에 눕는 것 부터 시작하여 물과 가까워 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

발표 공포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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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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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수업 시간에 PPT 발표하게 되면, 정말 발표하는 내내 저의 목소리가 달달달 떨리곤 했었습니다. 목소리만 떨리겠어요? 다리도 떨고 온 몸이 전쟁이 난 듯 했어요. 어릴 땐 사람들 앞에서 인사하는 것 조차 잘 하지 못해 엄마가 웅변학원을 보냈었는데, 그 이후로 제가 발표를 잘하고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그건 그거고 사람

[공포증] 높은 곳에 올라가면 공포스러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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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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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공포증은 정말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아파트 낮은 곳에서 부터 매일 하루에 1층씩 높이 올라 가보는 것은 어떨가요? 약한 것 부터 점차 강한 자극에 반복 노출을 해주면서 공포 반응을 점차 줄여가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어릴 때 생각해보면 일부로 높은 곳에서 겁 없이 뛰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크니까 위험 한 것을 인지하고 부터는 하지 않았던

어둠에 대한 공포증으로 불 켜고 자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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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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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에서는 고요한 것이 공포로 다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른들도 왜 한 번씩 주변이 너무 조용하면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살펴보게 되잖아요~ 저희 애도 화장실에 불이 꺼져 있으면 무조건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어둡고 조용한 것이 무서운 것은 당연한 현상인 것 같아요. 잠 잘 오게 하는 오르골 자장가 노래를 들으며 함께 잠드는 것을 추천 드려봐요~

물 공포증이 있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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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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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적 우물에 빠진 경험이 있어서 목욕탕만 가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적이 여러번 있었어요. 그렇게 물을 안 좋아하며 살다가 수영을 우연히 배우게 되었는데, 수영을 배우고 부터는 물에 대한 공포도 조금씩 사라지고 오히려 물에서 헤엄치며 노는 방법들을 알게 되니 재미도 느끼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은 아직 안됩니다!) 수영 배

고소공포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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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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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으실만 합니다. 정말 고소공포증은 안 겪어 보는 사람들은 알 수 없는 고통인 것 같아요. 높은 곳에 올라가서 느끼는 감정들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저도 놀이동산이나 높은 곳에 올라가는 기구를 타는 것을 즐겨하지 않는데, 한 번씩 탈 때마다, 땅을 밟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가 느껴질 정도더라고요~ 고소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은 내 마음 먹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