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이런 어둠 속에 갇혀 있는 것 같아 외롭고 무서울 때가 많죠. 하지만 분명 이 터널 끝에도 빛이 있을 거라 믿고 싶어요. 지금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모든 분들, 우리 조금만 더 기운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