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미래,사람,진로,건강,외모,나 자신
모든 것들이 큰 압박으로 느껴집니다.
생각이 길어지면서 가슴쪽이 답답하고 숨이 개운하게 쉬어지지 않습니다. 뭔가가 안에서 걸린느낌입니다.
대중교통 이용도 현재로서 힘들게 느껴져 택시를 타고다녀 재정적 압박도 강해지고 있습니다.
나에 대한 실망이 가장 큽니다. 자신감을 가지며 살아가는것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과제였을까요
지치고 다 포기하고 그냥 도망가고싶어지네요.
실망이 너무 싫습니다. 타인의 나에대한, 나 자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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