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요즘은 다들바쁘고 시간없다는 이유로 집에서 가족끼리 밥한끼 먹기도어렵다.그래서 그런지 명절이면 친정에모여 화려한 외식보다는 반찬만들고 상차리고 수다떨면서 시끌벅적 지내고 있다.
잔소리도 듣고 집안일은 끝이없고 내집이 편하긴하지만 이렇게 만나서 시끌벅적 지내는 시간들이 명절이고 추석이니 가능하지 않을까. 명절연휴가 지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각자의 생활을 하고 다음 추석에도 다들건강하게 만나 같이 즐길수 있는 시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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