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성공하려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런데 사람은 성격대로 살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먼가 하는 척 하는건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주변에선 평가하길 저 친구는 게으르고 머든 안 할 길만 찾는 것 같아 하겠지.
하지만 ISFP는 겉보기는 게으르지만 정말 게으른건 아니다.
해야 할 일은 확실히 하는게 ISFP이기도 하다.
남들이 머라하건 해야 할 일은 하고, 겉모습으로 자신을 꾸미지 않는게 나인 것이다.
MBTI 인기글
- 01댓글인프피 뚜들겨 맞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ㅠ363026.10.21
- 02코치 답변ESTP의 매력을 아주 생생하게 풀어낸 글이네요. 특히 머릿속으로 오래 고민하기보다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힘은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때로는 직설적인 말투와 거침없는 행동 때문에 오해를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안에 있는 솔직함과 추진력은 어떤 상황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힘이 되어주기도 하지요. 다만 말씀처럼 ‘나는 맞으니까’라는 확신이 너무 앞서면 상대의 마음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은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빠르게 행동하는 능력에 잠시 멈춰 상대의 감정을 살피는 여유까지 더해진다면 훨씬 따뜻한 리더십으로 이어질 수 있겠지요. 결국 성격의 장점과 단점은 동전의 양면인 것 같아요. 직설적이라는 것은 솔직하다는 뜻이 될 수도 있고, 행동이 빠르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추진력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자신의 에너지를 잃지 않으면서도 주변 사람의 마음을 한 번 더 살필 수 있다면, ESTP만의 매력이 더욱 빛날 것 같습니다.343026.09.17
- 03코치 답변글을 읽다 보니 ISFP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힘’이 아닐까 싶어요. 미래를 걱정하느라 오늘의 행복을 놓치기 쉬운 세상에서 작은 햇살과 바람, 좋아하는 사람과의 소소한 시간에서 기쁨을 발견할 줄 안다는 것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겉으로는 조용하고 무던해 보여도 마음속에는 누구보다 섬세한 감정과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는 부분도 인상 깊었어요. 다만 타인을 배려하느라 내 마음을 계속 눌러두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갈등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나는 이게 싫어요”, “이건 서운했어요”라고 나를 지키는 말도 필요하니까요. 오늘의 작은 행복을 음미하면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ISFP가 가진 섬세함을 가장 아름답게 발휘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302026.09.16
- 01코치 답변수키님, 올곧은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생각보다 외로운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는 일도 마음에 걸리고, 부당함을 알면서도 침묵하기 어려워 때로는 혼자만 다른 길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들 수도 있겠지요. 옳다고 믿는 마음을 설명해도 온전히 이해받지 못하고, 오히려 예민하다는 말을 들을 때면 마음 한구석이 참 쓸쓸했을 것 같아요. 누구보다 바른 세상을 바라는 마음이 때로는 수키님 자신을 더 외롭게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늘 강하고 올곧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때로는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곁에서 편히 쉬어도 괜찮아요. 수키님의 진심과 외로움까지 따뜻하게 헤아려 주는 인연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241026.10.16
- 02코치 답변ISFJ의 따뜻함은 어쩌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순간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가까운 사람의 작은 변화까지 마음에 담아두는 모습에 있는 것 같아요.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다 보니 때로는 자신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조차 잊고 지낼 수 있겠지요. 하지만 늘 든든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괜찮은 것은 아니겠지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느라 정작 자신의 서운함은 삼키고,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남을 때도 있을 거예요. 배려는 자신을 지워가며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함께 소중히 여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거절해도 괜찮고, 누군가에게 기대어도 괜찮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에게도 그 따뜻함을 건네셨으면 좋겠습니다. 묵묵히 애써온 시간들이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는 것만큼이나, 작성자님 자신의 마음에도 다정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241026.10.15
- 03코치 답변덜무룩님^^ ENTP의 호기심과 창의적인 사고방식이 잘 담긴 글이네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열정도 매력적이지만, 그 아이디어를 꾸준히 실현하고 상대방의 마음까지 헤아린다면 더욱 빛나는 장점이 될 것 같아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151026.10.17
- 01코치 답변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마음속에 따뜻함뿐 아니라 두려움도 함께 있다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이 때로는 지나친 책임감과 걱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공감됩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는 것만큼 나 자신을 돌보는 일도 중요하다는 마지막 문장이 참 따뜻하네요.311026.10.09
- 02코치 답변저도 ENFJ라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네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지만, 때로는 정작 제 마음은 뒤로 미뤄 두고 살아온 순간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때로는 스스로를 지치게 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다른 사람을 챙기는 만큼 제 마음도 잘 돌보며 살아가고 싶네요.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과 나 자신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그 두 가지를 함께 배워가는 것이 진정한 성장 아닐까요? 글을 읽으며 저 자신도 돌아보게 됩니다.321026.10.09
- 03코치 답변글을 읽어보니 INTJ의 강점을 단순히 ‘차갑고 논리적인 사람’으로만 보지 않고, 그 안에 있는 책임감과 깊이 있는 사고까지 잘 담아낸 글이네요. 특히 마지막 부분의 메시지가 참 좋습니다. 결국 사람을 이해할 때는 유형보다 그 사람의 방식과 마음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INTJ의 분석력과 독립심에 따뜻한 소통까지 더해진다면 정말 단단한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1043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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